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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을, 미래 농어촌 마을 발전 모델로

작성일 2012-09-25
행복마을, 미래 농어촌 마을 발전 모델로【관광정책과】286-5220
-인구 유입․소득 증대 효과…행안부 평가서 지역 특화분야 우수-

전라남도가 역점 추진하는 ‘행복마을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2년 정부합동평가 결과 지역 특화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시상금과 함께 정부포상을 받는 등 명실공히 미래 농어촌 마을 발전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5일 전남도에 따르면 16개 시․도가 모두 자율 참여한 가운데 지자체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인 지역특화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합동평가위원회와 정부업무평가위원회의 심의․의결 결과 행복마을 조성사업이 우수시책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5월 현지 검증을 위해 도내 행복마을을 방문한 평가반은 인구유입, 주민 소득증대, 지역 공동체 의식 회복 등 사실 확인을 통해 전남의 행복마을이야말로 미래 농어촌 마을 모델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종평가에서도 창의성, 주민만족도, 타 자치단체로의 확산 가능성, 기관장 관심도 등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남도는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106개소의 행복마을을 지정해 1천512동의 한옥을 짓기로 확정, 현재 835동을 완공하고 677동이 공사 중이거나 준비 중이다.

그동안 행복마을 조성을 통해 외지 귀농․귀촌인구가 크게 늘어 올 6월 말까지 1천668명이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한옥민박, 농․특산품 판매, 농어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 주도의 농외소득도 올 8월 말까지 총 12억9천여만원을 기록했으며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워크숍 개최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어 이미 3천200여명의 이용객이 행복마을을 다녀갔다.

특히 외국인 한옥체험이 활성화되고 뜻있는 행복마을에서는 총 54개의 기업이나 수도권 학교, 공공기관 등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어 도농교류 추진을 통해 훈훈한 공동체마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정근택 전남도 행복마을과장은 “인간 중심의 건강한 주거공간인 현대 생활한옥 건립으로 농어촌 정주여건이 개선되면서 외지 인구가 유입되는 등 활기가 넘치고 미래가 있는 희망의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행복마을별 특성을 살린 마을 가꾸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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