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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오광대가면-큰상제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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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오광대가면-큰상제탈

저작자 미상 - 저작물 2267372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5-01-30
분류(장르)
사진
요약정보
통영오광대의 제4과장인 농창(弄娼)탈 과장에서 쓰이는 탈. 통영오광대는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전승되고 있는 탈놀음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되었다. 통영시는 남해안 중앙에 돌출한 통영반도의 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선 후기 도시의 성장을 배경으로 오광대가 형성‚ 발전하였다. 오광대의 오(五)는 오행설에 연유한 것이고‚ 광대란 전문적인 놀이꾼 혹은 등장인물을 의미한다. 지방에 따라서는 악귀를 쫓고 복을 비는 오방신장무(五方神將舞)를 추기도 하고‚ 등장인물의 수를 다섯으로 하여 그 위치를 동서남북과 중앙의 오방위에 맞추기도 하고‚ 그 의상의 빛깔을 청·홍·흑·백·황색으로 입히기도 한다. 그러나 통영오광대는 이런 것이 없고 다섯 마당[科場]으로 놀기 때문에 오광대라 부른다고 하며‚ 거의 종교적인 의식(意識)이 없이 오락적인 놀이로 연희되고 있다. 오광대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하지 않고 잔디밭이나 넓은 터에서 논다. 뒤편 구석에는 출연자가 탈과 의상을 바꾸어 입고 나올 수 있게 포장을 쳐두는 개복청(改服廳)을 설치하고‚ 그 앞 적당한 곳에 악사가 앉고 가운데에서 탈놀이를 하며 관중은 빙 둘러서서 구경을 한다. 무대의 넓이는 큰 멍석 대여섯장 넓이였다고 하며‚ 조명은 놀이판 가운데 서너곳에 장작불을 놓아서 밝힌다. 통영오광대는 문둥탈·풍자탈·영노탈·농창탈·포수탈 고장 등의 5과장으로 구성되며‚ 배역은 모두 31역이다. 이 중에서 가장 특징있는 춤은 문둥이춤으로 문둥이의 생태와 애환을 잘 표현하고 있다. 또 말뚝이춤은 동작과 도약이 크고 베김새가 힘찬 춤이다. <참고문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한국정신문화연구원) 오광대와 들놀음연구(정상박‚ 집문당‚ 1986) 탈(심우성‚ 대원사‚ 1994) <사진자료> 통영오광대(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3‚ 정상박‚한국정신문화연구원‚ 254쪽) <유사·관련용어> 상제‚ 통영오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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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 상세정보

저작물 속성
1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emuseum.go.kr
분류(장르)
사진
원문제공
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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