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Theme02

김중만 작품전(金重晩, Jung-Mane Kime, 1954년 10월 13일 ~ )

김중만 작품전 이미지

1977년 서울에서 첫 전시회를 개최했다. 김중만은 전시회를 마치고 다시 파리로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1979년 대한민국으로 귀국해 1984년 영화 《고래사냥》으로 영화 포스터 광고사진감독으로도 데뷔하는 등 사진 활동을 하다가 1985년, 1986년 두 차례 국외로 추방됐다. 1988년 한국으로 국적을 다시 바꾸고 사진작가 최초로 아프리카 사진집을 출판하여 인기작가로 발돋움했다.
2000년부터 상업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1990년 김현식 6집 앨범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영화 《괴물》, 《타짜》, 《달콤한 인생》 등의 영화 포스터와 전도연, 비, 원빈, 정우성, 배용준, 이병헌, 고소영, 강수연, 김정은, 손예진 등 1000여 명에 이르는 스타와 함께 패션, 광고 등 다양한 분야의 사진을 찍었다. 2006년 사진으로는 돈을 벌지 않겠다며 상업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기아와 질병으로 고생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후원하면서 세계 오지와 극지를 오가며 예술 사진에 전념하고 있다.


[출처 : 위키피디아]

관련 저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