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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상감문접시
- 저작물명
- 청자상감문접시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5-01-21
- 분류(장르)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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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보
- <정의> 자토로 그릇을 만들고 문양을 음각선으로 시문한 후 그곳에 백토(白土) 혹은 흑토(黑土)를 감입하는 기법으로 제작하여 청유(靑釉)를 시유(施釉)한 그릇. <발달과정/역사> 12세기 중반 이후 고려는 상감청자라는 독특한 기법을 사용하여 크게 발전하였다. 여기에 13세기를 지나며 금채(金彩)를 가한 화금청자(畵金靑瓷)‚ 구리안료를 시유한 동화(銅畵)청자 등 기교적인 청자가 나타난다. 14세기 중반부터는 왜구의 잦은 노략질과 홍건적의 침입 등의 대외적인 요인과 더불어 권문세족들로 인한 수취체제의 모순이 안정된 기반을 요하는 기술집약적 산업인 청자제작을 어렵게 하였다. 여기에 상업의 발달로 인한 고려 경제의 성장은 이전 시기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던 청자에 대한 수요층을 증가시켜‚ 청자의 대량생산을 필요로 하게 하였다. 질적인 하락과 동시에 많은 수의 자기가 만들어지면서 유조(釉調) 및 작풍(作風)이 점차 저하되어 고려 말기에는 그 제작 양상이 쇠미해졌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더부골 고분군(Ⅰ)의 제30호 묘에서 출토되었다. 구연은 살짝 외반하며 형태는 완만하게 좁아 들다 한 차례 단을 이루며 좁아 들어 저부를 이룬다. 굽 안쪽을 저부보다 약간 깊게 파낸 후 전체를 시유하고 굵고 검은 모래를 받쳐 번조하였다. 내면 중앙에 삼중의 동심원을 두고 그 주변 3곳에 국화를 인화기법으로 백상감 시문하였다. 유색은 암청색으로 부분적으로 빙렬이 나타난다. <참고문헌> 명지대학교박물관‚《고양 중산지구 더부골 고분군유적(Ⅰ)》‚ 1992. 국립문화재연구소‚《한국고고학사전》‚ 2001. 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005.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emuseum.go.kr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원문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