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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잔
- 저작물명
- 청자잔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5-01-21
- 분류(장르)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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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보
- <정의> 액체를 담는 작은 그릇을 보통 ‘잔’으로 다 칭하고 있으나 한자어로는 잔(盞)·잔(彿)·배(杯)·배(盃)·작(爵) 등을 쓰고 있으며‚ 완(燔)·완(碗)·완(椀)·구(鵠) 등도 잔의 뜻으로 쓰일 때가 있다. <발달과정/역사> 잔(彿)·배(杯)·작(爵)은 각각 옥(?)·흙(질)·나무·금속으로 만든 재질의 이름이며‚ 잔(盞) 또는 배(盃)는 불로 구운 도자기 재질을 뜻하면서 굽이 있는 잔임을 나타낸다. 나아가 어떤 쓰임새를 나타내게도 되는데 보통 작은 제례·의례용의 잔이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신석기시대부터 도기잔이 만들어지면서 청동기·초기철기·원삼국시대를 거쳐 가야·신라·백제 및 통일신라·고려·조선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재질과 형태의 잔이 시대적인 특징을 띠고 만들어져 공예품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생활용에는 물잔·찻잔·술잔 및 등잔용 등으로‚ 공양·의기용은 술잔·찻잔 및 사리기로 쓰였음을 볼 수 있다. 잔의 구성은 뚜껑의 있고 없음‚ 굽의 있고 없음‚ 손잡이의 있고 없음으로 이루어지며 그 밖에 따로 잔대(盞臺‚ 盞托‚ 托盤)가 갖추어지기도 한다. 잔의 재질은 금·은·청동·금동·쇠·구리 등의 금속‚ 옥·수정·곱돌(蠟石) 등의 석재‚ 흙으로 된 도기‚ 청자·백자·분청자(粉靑瓷)‚ 그 밖에 나무·유리·칠보 등 다양하다. 오늘날에는 스테인리스·합성수지 같은 인조재질도 많다. 잔은 예로부터 생활용 및 부장용(副葬用)‚ 공양·의기용에 두루 쓰였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청자잔으로 내저곡면형이며‚ 외측면은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구연부가 살짝 안으로 오그라들며 구경이 넓어서 전체적으로 약간 퍼진 형태로 문양은 없다. 유색는 담록색이며 굽은 죽절굽으로 3개의 내화토빚음을 받쳐 번조하였다. <참고문헌> 윤용이‚《한국도자사연구》‚ 문예출판사‚ 1993. 국립중앙박물관‚《강진 용운리 발굴조사보고서》‚ 1996. 국립해양유물전시관‚《군산비안도해저유적》‚ 2004. 국립문화재연구소‚《한국고고학사전》‚ 2001. 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2005.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emuseum.go.kr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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