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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당대선사진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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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동하당대선사진영도
저작(권)자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출처
이용조건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5-01-21
분류(장르)
사진
요약정보
<정의> 불교 종파(宗?)의 조사(祖師)나 고승(高僧)의 모습을 그린 불화(佛畵). <유래 및 발달과정> 진영(眞影)은 존경하던 스승이 입적한 후 선사에 대한 존경과 추모의 정으로 그 모습을 재현하고자 제작되기도 하며‚ 사자상승(師資相承)의 증표로서 법통(法統)의 확인과 수계(授戒)의 목적‚ 역대 스승의 체계를 세움으로써 종파와 사찰의 입지를 분명히 하고 유대를 강화하는 목적으로 조성되기도 한다. 불교에서는 본래 성인은 그릴 수 없다 하여 진영 제작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후일 종파가 성립되고‚ 특히 중국을 중심으로 선종(禪宗)이 발달하여 각 선문(禪門)이 그 법문의 개산조를 숭앙하게 되자 그 방편으로 진영이 제작되기에 이르렀다. 우리나라의 진영은 본래 모습을 그대로 그린 것은 아주 드물고‚ 대개는 후세에 조사(祖師)나 고승(高僧)에 대해 전하는 모습과 인품을 상상하여 그린 것이다. 진영의 형식은 표현된 인물의 수를 기준으로 단독상과 군상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진영의 대부분이 단독상이지만 표현해야 할 스님의 수가 많을 땐 군상으로 묘사하기도 한다. 또한 표현된 신체에 따라서 전신상과 반신상으로 나눌 수 있으며‚ 전신상의 경우 의자상(倚子像)과 평좌상(平坐像)으로 구분된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돗자리가 깔려 있는 바닥의 의자에 앉아 오른쪽으로 몸을 튼 측면관(側面觀)을 취하고 있는 진영(眞影)이다. 선사(禪師)는 의자에 앉아 오른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왼손으로는 불자(拂子)를 잡고 있다. 얼굴과 목은 흰색을 칠하고‚ 입술은 붉게 칠했다. 이마와 입가에 표현된 주름살은 학식과 수행이 높은 경지에 이른 고승(高僧)의 풍모(風貌)를 단아하게 나타내고 있다. 흰색의 내포(內袍) 위로 남색의 승복(僧服)을 입었다. 그 위에 녹색바탕에 붉은색 가사(袈裟)를 편단우견(偏袒右肩)으로 걸치고 있으며‚ 왼쪽 가슴에서 금빛의 둥근 고리장식으로 매듭을 하였다. 가사와 승복은 농담(濃?)의 변화가 거의 없고‚ 가사 귀퉁이에는????왕(?)????자(字)가 표시되어 있다. 바닥에는 갈색의 기하학적 무늬가 그려진 돗자리가 깔려 있으며‚ 신발 받침대는 따로 묘사되어 있다. 화면 오른쪽의 탁자에는 용형(龍形)의 화려한 금색 향로(香爐)와 향이 꽂혀있는 향반(香盤)이 놓여 있으며‚ 그 옆의 서안(書案) 위에는 흰색의 항아리가 2개가 놓여있다. 화면의 상단 오른쪽에는 도식화된 황색 구름과 암석‚ 소나무가 배경으로 그려져 있고‚ 왼쪽에는 금으로 두텁게 채색된 천도(?桃)가 묘사되어 있다. 화면의 하단 오른쪽에는 끈에 묶인 두루마리가 있다. 화기(畵記)에는 ‘동하당대선사영정(東河堂?禪師眞影幀)’이라고 쓰여 있다. <참고문헌> 한국정신문화연구원‚『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1992. 김원룡 감수‚『한국미술문화의 이해』‚ 예경‚ 1994.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emuseum.go.kr
분류(장르)
사진
원문제공
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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