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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바퀴
- 저작물명
- 가락바퀴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5-01-22
- 분류(장르)
- 사진
UCI 로고
- 요약정보
- <정의> 실을 뽑을 때 사용하는 방적구의 일종 <발달과정/역사> 유적에서 바늘에 실이 감긴 채 출토된 예가 있어 실을 잣는 데 가락바퀴가 사용된 것은 신석기시대부터라고 할 수 있는데‚ 청동기시대 이후에는 전국 각지에서 가락바퀴가 출토되고 있다. 이와 같은 가락바퀴는 후에 방차(紡車:물레)로 발전하였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지금까지 알려진 선사시대의 가락바퀴는 원반모양‚ 팽이모양‚ 주판알모양‚ 공모양 등이 있다. 가락바퀴의 가운데에는 둥근 구멍이 뚫려 있다. 이 구멍에 가락바퀴의 축이 될 막대를 넣고 그 축을 돌리는 방법으로 실을 꼬아서 뽑는 데 사용한다. 재질로 보면 흙을 빚어서 구운 것‚ 돌로 만든 것‚ 또는 질그릇 조각을 갈아서 만든 것 등이 있는데 선사시대에는 주로 흙을 빚어서 구운 것이 많다. 소개한 유물은 질흙으로 빚어 구운 가락바퀴로 좌우로 부러진 반쪽이며‚ 회색이다. 자른면은 여섯모(육각형)이다. 바깥 지름 35mm‚ 위‚ 아랫면의 지름 약 19mm이고‚ 구멍의 위와 아래의 지름은 4-7mm로 한쪽에서 뚫었다고 생각된다. <참고문헌>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993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emuseum.go.kr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원문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