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한국 100 WON
- 저작물명
- 한국 100 WON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5-01-23
- 분류(장르)
- 사진
UCI 로고
- 요약정보
- <정의> 한국지폐 100 WON <일반적 형태 및 특징> 한국은행에서 발행한 한국 100원의 지폐로 앞면에는 독립문‚ 뒷면에는 경복궁 경회루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세부사항> *독립문 서울특별시 서대문구(西?門區) 현저동(峴底?)에 있는 조선말기의 석조문이다. 높이 14.28m‚ 나비 11.48m. 갑오경장 이후 자주독립의 결의를 다짐하고자 중국 사신을 영접하던 사대외교의 표상인 영은문(迎?門)을 헐고 그 자리에 세운‚ 자주민권과 자강운동의 한 기념물이다. 1896년(고종 33) 독립협회의 발의로 국왕의 동의를 얻어‚ 같은 해 11월 21일 정초식을 갖고 97년 11월 20일에 완공했다. 화강석으로 만들어졌으며‚ 중앙에 홍예문(虹霓門)이 있고 내부 왼쪽에 정상으로 통하는 돌층계가 있다. 정상에는 돌난간이 둘러져 있고‚ 문 앞에는 사적 제33호로 지정된 영은문 주초 2개가 서 있다. 프랑스의 개선문을 모방했으나‚ 석재의 조적(組積)수법은 재래성벽의 그것과 다를 바 없다. 사적 제32호. *경회루 1412년(태종 12)에 건립된 경복궁 안에 있는 누각이다. 경복궁 근정전 서북쪽에 위치한 연못 근처에 있는 이 건물은 임금과 신하가 모여 잔치를 하거나 사신들을 접대하던 곳으로 태종이 박자청(朴子靑)에게 명하여 짓게 하였다. 본래 규모가 작은 곳이었으나 1412년(태종 12)에 연못을 넓게 확장하고 큰 규모로 중건하였다. 1474∼75년(성종 5∼6)에 새롭게 중신(重新)하였고‚ 1506년(연산군 12)에는 연못에 만세산(萬歲山)을 쌓았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어 돌기둥만 남았으며‚ 1867년(고종 4)에 경복궁이 재건되면서 경회루도 복구되었으나 돌기둥은 다 철거되고 다시 설치되었다. 옛 모습과 규격대로 했지만 구름 속의 용 모습은 조각하지 못하였다. 규모는 정면 7칸‚ 측면 5칸의 중층건물(重層建物)로 익공계양식(翼工系樣式)이며 전후 툇간 11량 구조에 팔각지붕으로 되어 있다. 단일 평면으로는 한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누각건물이다. 국보 제224호. *대한민국 면적은 9만 9538㎢(남한)‚ 인구는 4792만 5000명(2003)이다. 인구밀도는 481.5명/㎢(2003)이며 통칭 한국이라고도 한다. 남북으로 길게 뻗은 반도와 3‚20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북쪽은 압록강과 두만강을 건너 중국의 만주와 러시아의 연해주에 접하고‚ 동쪽과 남쪽은 동해와 남해를 건너 일본에 면하며‚ 서쪽은 서해를 사이에 두고 중국 본토에 면한다. 조선 전기인 1413년(태종 13) 전국이 행정구역상 처음으로 경기(京畿)‚ 충청(忠?)‚ 경상(慶尙)‚ 전라(全羅)‚ 강원(江原)‚ 황해(黃涇)‚ 함경(咸鏡)‚ 평안(平安)의 8도(道)로 나뉜 이래‚ 1896년(고종 33)에는 함경‚ 평안‚ 충청‚ 전라‚ 경상도가 각각 남 ·북으로 나뉘어 8도가 13도로 개편되었다. 8·15광복 이후 서울이 경기에서 분리되어 특별시가 되었고‚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이 경남‚ 경북‚ 경기‚ 전남‚ 충남‚ 경남에서 분리 ·승격‚ 직할시를 거쳐 광역시가 되었으며‚ 제주가 전남에서 분리‚ 도로 승격하였다. 2003년 현재 남한은 1특별시 6광역시 9도로 이루어져 있다. <참고문헌> 세계화폐박물관 홈페이지 / 두산세계백과사전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emuseum.go.kr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원문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