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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 돌사자상(石?子像)
- 저작물명
- 발해 돌사자상(石?子像)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5-01-28
- 분류(장르)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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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보
- <정의> 발해(渤涇) 공주의 무덤에서 나온 돌사자상 <발달과정/역사> 발해 제3대 국왕 문왕(文?)의 둘째 딸 정혜공주(貞?公主)의 무덤에서 나왔다. 무덤 출토유물로는 이것보다 조금 작은 돌사자상이 하나 더 있다. 발해의 돌사자상으로 이것 이외에도 발해 수도였던 상경성(上京省) 유적에서 나온 돌사자상 등 여럿이 있다. 한편 정혜공주의 무덤은 길림성(吉林省) 돈화시(敦化市) 육정산(六頂山) 고분군에 있는데‚ 그녀의 동생 정효공주(貞孝公主) 무덤과는 달리 온전히 사면으로 돌을 쌓아 방을 만들었고‚ 각을 줄여 쌓은 고임천정(抹角?井 말각천정)이었다. 이로써 발해 초기 도읍지가 이 지역이었음과 발해 왕실이 건국 초기에는 고구려 전통을 강하게 지녔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무덤에서 나온 묘지(墓誌)는 정효공주 묘지와 함께 발해사 연구의 1차사료이며‚ 사망한 공주를 3년 뒤인 780년에 장사지냈음을 알려주어 3년장(年葬)의 고구려 전통이 발해에도 계승되었음을 확인시켜준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이 돌사자상은 머리를 치켜들고 눈을 부릅뜨고 있으며 입을 벌리고 혀를 말고 있다. 가슴을 불쑥 앞으로 내밀어 강한 힘을 느끼게 한다. 앞다리는 가슴 앞에서 버티어 세우고 뒷다리는 구부려서 받침돌 위에 쭈그려 앉아 있으며‚ 목 갈기는 둥글게 말고 있다. 화강암(花崗岩)으로 만들었다. 당(唐)나라의 돌사자보다 크기가 작지만 강한 힘을 표현한 조각수법이 돋보인다. 복제하였다. <제원> 높이 64cm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emuseum.go.kr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원문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