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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돌칼(반월형석도 半月形石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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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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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반달돌칼(반월형석도 半月形石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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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반달돌칼(반월형석도 半月形石刀)
저작(권)자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출처
이용조건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5-01-28
분류(장르)
사진
요약정보
<정의> 청동기시대 곡식의 이삭을 베는데 쓰인 도구 날부분이 대체로 곧고 다른 한쪽은 둥근 반달처럼 생겼다 하여 "반달돌칼"이라고 함 <발달과정/역사> 지역적으로는 요하(遼河) 유역에서부터 한반도 남단까지 전역에 분포한다. 반달칼은 한복판이나 등쪽에 구멍을 뚫고‚ 그 구멍에 끈을 꿰어 끈 사이로 손가락을 집어넣어 사용하였다. 반달 모양으로 생긴 것이 많으나‚ 긴 네모꼴의 직사각형(장방형; 長方形)‚ 세모꼴‚ 물고기 모양‚ 배모양 등 여러 가지가 있고 장방형 돌칼은 주로 동북지방에서‚ 세모꼴은 주로 송국리(松菊里) 등 서남부 지방에서 나오고 있어 각 지역마다 유행한 형태가 다름을 알 수 있다. 본격적인 농경이 시작된 청동기시대에 한반도 전역에서 널리 사용하였는데‚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신석기시대 말부터 쓰이기 시작하였다. 지금까지 알려진 청동기시대의 주거지 유적에서는 거의 예외 없이 반달돌칼이 나오고 있어‚ 당시 농경이 주요한 생업으로 자리잡게 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세모꼴의 돌칼은 남한지역과 일본에서 벼가 재배되었다는 유력한 증거로써 내세워지고 있다. 반달형을 중심으로 한 돌칼은 돌낫(석겸; 石鎌)과 함께 주요한 수확구로서 오랫동안 사용되다가‚ 초기철기시대에 이르러 철제반달칼과 낫 등으로 대체된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이 반달돌칼은 배가 부른 장방형 전래품을 복제한 것이다.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emuseum.go.kr
분류(장르)
사진
원문제공
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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