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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기
- 저작물명
- 쟁기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5-01-28
- 분류(장르)
- 사진
UCI 로고
- 요약정보
- <정의> 작물을 재배할 목적으로 우마(牛馬) 또는 기계력(機械力)을 이용하여 흙을 파 일으키는 데 사용하는 기구. <일반사항 및 특징> 쟁기는 동양에서 발달하여 한국·중국·일본·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이용한다.현재 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은 개량 쟁기가 대부분이다. 쟁기는 원래 소·말 등 가축이 끌었으나‚ 오늘날에는 트랙터(동력경운기)가 보급되어 동력경운기용 쟁기가 보급되었다. 형태에 따라서 무상리(無床犁)·장상리(長床犁)·단상리(短床犁)로 분류한다. 무상리는 쟁기의 바닥이 전혀 없거나 아주 짧은 것으로서흙과 마찰이 적고 심경(渙耕)에 적합하지만 반전(反轉)이 좋지 않고 안전성이 없어서다루기가 어렵다. 장상리는 쟁기의 바닥이 길기 때문에 안전성이 좋고 사용하기 쉽지만 견인저항(牽引抵抗)이 크며 심경에는 부적당하다. 단상리는 무상리와 장상리의 장점을 절충한 개량 쟁기로서 현재 한국에서 사용하는 쟁기는 거의 단상리이다. 일반적으로 안전성도 좋고 저항이 작고 역토의 반전·파쇄능력도 크다. 특히‚논의 경기작업에 적합하며 사용하기도 쉽다. 역토의 반전방향에 따라 단용리(單用犁)·쌍용리(雙用犁)로 분류하며‚ 용도에 따라 평기경리(平起耕犁)·휴립리(畦立犁)·2단경리(二段耕犁)‚ 소형 트랙터용 쟁기로 분류할 수 있다.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emuseum.go.kr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원문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