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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성도(總星圖)
- 저작물명
- 총성도(總星圖)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5-01-30
- 분류(장르)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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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보
- 딱딱한 표지 속에 여러 겹으로 접혀있는 형태로 만든 천문도이다. 서양의 천문도가 전해지면서 한국에서도 남극의 별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별들의 위치를 원 안에 그릴 때 사용한 좌표계는 적도좌표계와 황도좌표계 중 하나를 택하고 남쪽 하늘과 북쪽 하늘을 분리하여 따로 그렸다. 이 천문도는 황도좌표계를 사용하여 북반구의 별과 남반구의 별들을 따로 그린 것으로서‚ 북반구의 별들을 그린 것을 북계도(北界圖)라 하고 남반구의 별들을 그린 것을 남계도(南界圖)라고 하였다. 천문도의 바탕은 엷은 청색이고‚ 별은 적 황 흑의 3색으로 구별하였고 은하수는 흰색이다. 북계도의 네 귀퉁이에는 흑점이 많이 있는 태양을 붉은 색으로‚ 5개의 달과 테를 가진 토성을 노랑색으로‚ 화성을 붉은색으로 그리고 수성을 검은 색으로 그렸다. 태양의 흑점과 행성들의 형태가 보이는 이유는 망원경으로 관측한 것임을 보여 주는 것이다. 하단의 오른 쪽에는 건륭병술(乾隆丙戌)이라는 중국의 연호와 간지가 있으므로 이 천문도가 제작된 것이 영조42년인 1766년이라고 생각된다. 왼쪽에는 황도와 적도가 서로 만나고 황위(황도의 위도)는 움직이지 않지만 별은 동으로 1년에 51초 변한다는 세차(歲差)의 원리가 적혀 있다. <참고문헌> `팔폭 병풍식 천문도`(나일성‚ 국립민속박물관 보고서) <기타 참고> 법주사 소장의 신법천문도(보물 제848호) <유사.관련 용어> 천문도‚ 성도 (적혀 있는 글자) 오른쪽 하단:?統斜(?)分 三周干支 乾隆丙戌 ?星黃極 經緯?球 北界總圖 왼쪽 하단:黃有赤交 各宗(?)其極 黃緯不動 星經東差 歲五一秒 赤緯甚變 星經亦差 歲自不等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emuseum.go.kr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원문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