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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장
- 저작물명
- 인장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5-01-30
- 분류(장르)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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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보
- 인장(印章)은 이름‚ 관서(官署) 등을 새겨 문서에 찍게 한 표지(標識)이다. 인장은 본래 믿음을 상징하는 표시로 사용되어 졌으며‚ 단군신화에 천부인(?符印)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인장의 사용은 매우 오래 전부터인 것으로 여겨진다. 현재 가장 오래된 인장으로는 안압지(雁鴨池)에서 출토된 신라(新羅)의 인장이 있고 고려 청동인(靑銅印)이 많이 남아 있다. 인장을 나타내는 표현으로는 부절(符節)‚ 새절(璽節)‚ 부(符)‚ 새(璽)‚ 인(印)‚ 장(章)‚ 신(信)‚ 보(寶)‚ 주기(朱記)‚ 검기(鈐記)‚ 관방(關防)‚ 도서(圖書)‚ 도장(圖章) 등이 있다. 인장의 형태는 사각형‚ 원형‚ 팔각형 등으로 다양하며‚ 금(金)‚ 은(銀)‚ 동(銅)‚ 철(鐵)‚ 연(鉛)‚ 옥(?)‚ 석(石)‚ 도(陶)‚ 수정(水晶)‚ 상아(象牙)‚ 나무 등 다양한 재질이 사용되었다. 인장의 내용으로는 이름‚ 아호‚ 관청명‚ 사구(詞句)등이 많은데 경구(經句)와 좌우명(座右銘) 등 기원하는 글을 새겨 넣어 사용하기도 하였다. 대개 이름은 음각[백문(白文)]으로 하고 아호는 양각[주문(朱文)]으로 하여 함께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름이나 아호 가운데 하나만을 찍는 경우도 있다. 서화에 사용하는 인장의 경우 주로 전서(篆書)를 새겼다 하여 전각(篆刻)이라고도 한다. 문방에서 선비들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음 서명을 하고 검인(鈐印;도장을 찍음)하는 것을 낙성관지(落成款識)라고 하는데 이는 작품이 완성되었음을 뜻하며 흔히 낙관(落款)이라고 통용한다. 인장은 작품의 완성만이 아니라 작품의 감상이나 수장에도 사용하며 탁본에 찍는 경우도 있다. 이 인장은 유제(鍮製)이며 원판형 몸체에 사각기둥 형태의 손잡이가 달려 있다. 인면(印面)은 배가 부르게 만들었으며 [충신명(忠信命)]이 주문(朱文)으로 새겨져 있다. 그리고 손잡이 끝에는 [근봉(謹封)]이 주문(朱文)으로 새겨져 있다. <참고문헌> 한국의 인장(국립민속박물관) 전각예술(대만‚ ?北岳) 한국의 미 6(중앙일보사) <사진자료> 한국의 인장(국립민속박물관) 전각예술(대만‚ ?北岳) <유사관련용어> 부절(符節)‚ 새절(璽節)‚ 부(符)‚ 새(璽)‚ 인(印)‚ 장(章)‚ 신(信)‚ 보(寶)‚ 주기(朱記)‚ 검기(鈐記)‚ 관방(關防)‚ 도서(圖書)‚ 도장(圖章)‚ 전각(篆刻)‚ 인각(印刻)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emuseum.go.kr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원문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