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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盒)
- 저작물명
- 합(盒)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5-01-30
- 분류(장르)
- 사진
UCI 로고
- 요약정보
- 이 유물은 놋쇠로 만든 반합(飯盒)이다. 유물의 형태가 둥글넓적하며 속이 깊지 않아서 안정감을 준다. 그리고 뚜껑 안에는 `김슈생`이란 글자가 써 있다. 합(盒)은 반상기(飯床器)의 일종이다. 이 그릇은 보통 밥을 담을 때 사용하는데‚ 안에 담은 음식이 빨리 식지 않도록 뚜껑을 닫아 사용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놋그릇을 즐겨 사용했다. 특히 겨울에 많이 사용하였는데‚ `여름에는 사기그릇 겨울에는 놋그릇`이란 말이 있을 정도였다. 돌을 맞는 아이에게 선물로 `돌밥그릇`이나 `돌식기`를 주기도 했는데 이때 합의 뚜껑에는 `축돌맞이` `돐기념`이라는 문자를 새겨 넣었다. 놋쇠로 만든 제품을 통틀어 유기(鍮器)라고 하는데‚ 유기의 제작방법에는 주조기법과 방짜기법 등이 있다. 주조기법은 불에 녹인 구리 합금(合金)을 일정한 틀에 부어서 제품을 만드는 방법이다. 방짜기법은 `방짜`를 불에 달군 후 망치질하여 그릇의 형태를 만들어 가는 방법이다. 여기서 방짜란 구리와 주석을 일정한 비율로 섞은 합금을 뜻한다. <참고문헌> 한국민속대사전(한국민속사전편찬위원회‚ 민족문화사‚ 1991)‚ 한국의 유기(광주민속박물관‚ 1996)‚ 한국의 전통공예기술(정영호 외‚ 한국문화재보호재단‚ 1997) <사진자료> 한국민속대사전(한국민속사전편찬위원회‚ 민족문화사‚ 1991)‚ 한국의 유기(광주민속박물관‚ 1996) <유사관련용어> 놋그릇‚ 유기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emuseum.go.kr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원문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