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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석(案席)
- 저작물명
- 안석(案席)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5-01-30
- 분류(장르)
- 사진
UCI 로고
- 요약정보
- 등받이의 일종. 앉을 때 벽에 세워놓고 등을 기대고 편하게 앉을 수 있게 한 등받이이다. 보료·안석·방석 등은 `보료 일습`이라 하여 우리나라 재래의 응접용구라고 할 수 있다. 안방‚ 사랑방 등의 아랫목에 병풍을 치고 보료를 깔고서 안석에 등을 기대고 장침에 팔을 괴었다. 안석은 우모(牛毛)나 돈모(豚毛)를 넣어 만들었으나 근래에는 솜을 넣고 누벼서 만든다. 윗부분은 마치 산봉우리처럼 생겼는데 태조 이성계가 도읍으로 정한 서울의 삼각산을 상징한 것이라 한다. 색은 보통 홍색 바탕에 남색 선을 두르고‚ 왕의 경우 황금색 바탕에 남색 선을 둘렀다. 가운데는 수(壽)를 상징하는 글자를 수놓거나 거북‚ 학‚ 봉황 등의 수를 놓기도 했다. 여름에는 시원하게 사용하기 위해 안석 중앙에 돗자리를 대기도 했다. 오늘날은 거실에 소파와 탁자를 마련해두고 응접용구로 사용하고 있어 옛날의 보료나 안석은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참고문헌> 민족생활어사전(이훈종‚ 한길사‚1992) 한국복식문화사전(김영숙‚ 미술문화‚ 1998) 전통자수(한영화‚ 대원사‚ 1989) <기타참조> 사랑채 전경 그림-세간살이의 명칭과 놓는 위치(민속대사전 2‚ 730쪽) <유사 관련 용어> 언석(偃席)‚ 안석(案席)‚ 안식(案?)‚ 안찰(雁札)‚ 보료 일습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emuseum.go.kr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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