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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칼라미테스류 속새화석
- 저작물명
- 네오칼라미테스류 속새화석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5-01-30
- 분류(장르)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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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보
- <정의> 속새아문(Sphenopsida) 속새강(Equisetineae) 속새목 (Equisetales) 속새과(Equisetaceae)에 속하는 속새류의 화석 <발달과정/역사> 오늘날 속새류는 대부분 없어지고 속새속 25종이 남아있을 뿐이다.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를 제외한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으며‚ 보통 습한 곳에서 자란다. 한때 무성했던 속새류를 대표하는 실물이므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보며 초본 또는 관목이다. 높이는 대개 90cm 이하이지만 남아메리카에서 자라는 것은 길이가 11m에 달하는 것도 있다. 능선에 규산염이 축적되어 있어 딱딱하므로 나무의 면을 갉아내는 데 쓴다. 표본화석은 중생대 쥬라기(Jurassic)‚ 충남 보령시 성주면 남포층군 아미산층에서 산출된 화석이다. <일반적인 형태 및 특징> 줄기와 가지에 능선이 있고 잎은 퇴화하여 잎집같다. 잎집에 톱니처럼 생긴 것이 잎이며 10∼18개씩이다. 잎집의 밑 부분과 톱니는 갈색 또는 검은빛을 띄운다. 포자낭 이삭은 원줄기 끝에 달리고 원뿔 모양이며 녹갈색에서 황색으로 변한다. 표본화석의 전체적인 형태는 현생의 종보다 훨씬 크며‚ 가늘고 길다. 끝으로 갈수록 좁아지며 약간 뾰족하다. <참고문헌> 신고식물분류학(1986‚이창복외‚ 향문사)‚ 대한식물도감(이창복‚1985‚향문사)‚ 두산세계대백과사전‚ 한국화석도감(양승영외‚2003‚아카데미서적)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emuseum.go.kr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원문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