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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마톨라이트
- 저작물명
- 스트로마톨라이트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5-01-30
- 분류(장르)
- 사진
UCI 로고
- 요약정보
- <정의> 시아노박테리아의 생명활동을 발견할 수 있는 층 모양의 줄무늬가 있는 암석. <발달과정 및 분포> 시아노박테리아를 비롯한 생물의 광합성 활동으로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생기는데‚ 여기에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 방법은 시아노박테리아의 표면에 형성되는 점질층에 물 속의 부유물이 달라붙는 것이다. 어떤 종의 시아노박테리아의 표면은 다당류를 비롯한 점성물질로 된 층으로 둘러싸여 있다. 스트로마톨라이트를 형성하는 시아노박테리아는 대체로 이 점성물질로 둘러싸여 있다. 물 속에 떠다니는 모래나 진흙의 미립자 등과 같은 여러 부유물이 시아노박테리아의 점성물질에 달라붙어 고정된다. 그 결과 표면이 암석 모양의 물질로 덮이는 것이다. 두번째 방법은 광합성에 의한 탄산칼슘(석회)화 현상이다. 얕은 바다에서 무리를 지어 사는 남조류는 성장하게 되면 유기물질이 풍부한 얇은 층을 만들게 되고 분비된 점액에 의해 물 속에 떠 있던 아주 작은 모래입자나 용해돼 있던 탄산염물질이 잡혀 침전하게 되면 무기물질이 풍부한 얇은 층이 된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유기물층과 무기물층이 교대로 쌓여 암석으로 변한 것이 바로 스트로마톨라이트인 것이다. 오늘날 오스트레일리아의 샤크만(灣)에 있는 하메린풀에서 스트로마톨라이트가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인천에서 서북서쪽으로 약 2백24km남짓 떨어진‚ 소청도가 바로 스트로마톨라이트가 분포하는 곳이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스트로마톨라이트의 성장속도는 느리다. 약 100여 년에 걸쳐서 수 ㎝‚ 즉 연간 1㎜ 이하 밖에 성장하지 않는다고 한다. 따라서 흔히 볼 수 있는 지름 50∼100㎝의 스트로마톨라이트는 1000여 년 이상이 지나면서 형성된 것이다. 주로 20∼10억 년 이상된 지층에서 발견되며‚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지구 생명의 근원과 탄생의 역사를 밝힐 수 있는 열쇠로 알려져 있으며 지구역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화석이자 자연 학습의 자료로서도 가치가 매우 크다. <참고문헌> 두산세계대백과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emuseum.go.kr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원문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