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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왕대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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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실직왕대제방
저작(권)자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출처
이용조건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5-01-30
분류(장르)
사진
요약정보
?直君?陵(地方記念物 제 15호) 삼척 김씨 시조의 능으로 삼척읍 성북리 갈야산 중턱에 있는 실직군왕 김위웅의 묘인 갈야릉과 삼척읍 사직리 국도변에 있는 왕비 밀양군 부인 박씨의 묘인 사직릉을 가르킨다. 갈야릉은 미좌이고 사직릉은 건좌이다. 서기 1838년 이조 헌종 4년 가을에 김학조‚ 김흥일 등이 당시 삼척부사 이규헌에게 간청하기를 이 묘를 파 보고 지석과 유적을 찾아 보겠다고 하니 부사가 옳은 일이라고 허락하여 먼저 사직릉을 발굴하였더니 과연 대인의 무덤이 틀림없어 유해가 풍장하여 지금까지도 완전하였으며 내외관각은 돌로 깎아 쌓았는데 보물그릇은 기와로 만든 동이가 몇쌍 있었다 한다. 달리 생각할 여지가 없었으며 보는 사람들도 모두 기이하게 여겼다. 다음에는 갈야릉을 발굴하니 역시 그와 같아서 개축하고 봉하였으며 수찬 박주운이 비문을 써서 실었다. 그 후 100년 만인 서기 1937년에 김원갑‚ 김형익 등이 종중에 수축할 것을 건의하고 석의를 갖추어 능으로 봉하였다. 야설에 전하기를 그 마을의 어떤 사람이 그 능 옆에 암장할려고 가만히 천광(구덩이를 팜) 하던 날 밤에 구덩이에서 샘물이 솟아오르고 백호가 와서 걸터 앉아 은은한 바람을 일으키고 뇌성병력이 진동하니 두려워 도망쳤다고 전한다. 실직군왕은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의 제8자인 일선군의 아들 위옹으로서 고려 왕건이 경순왕의 복속을 받아 들이자 인정을 베푸는 정책적 차원에서 실직군왕으로 책봉한 것으로 짐작된다. 삼척읍 당저리에 재사 왕묘가 있어 매년 음력 3월 15일이면 각처에서 후손들이 모여 제사를 올린다. <원문내용> . 실직군왕대제 헌관 제집사 마련 방 .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 집례‚ 대축‚ 봉향‚ 봉로‚ 봉작‚ 전작‚ 사준‚ 작세‚ 장생‚ 장찬‚찬자‚ 알자‚ 찬인 . 제사장소에 붙어 놓고 제사 전에 명단을 호명 <해석 김규영‚ 최병선‚ 신창선> 三陟郡誌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emuseum.go.kr
분류(장르)
사진
원문제공
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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