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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각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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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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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흑각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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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흑각비녀
저작(권)자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출처
이용조건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5-01-31
분류(장르)
사진
요약정보
비녀(簪)는 부녀자가 수발한 머리를 풀어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 꽂거나 관이나 가채를 머리에 고정시키기 위하여 꽂는 장식품의 하나이다. 채(釵)라 불리기도 한다. 이러한 비녀는 선사시대부터 계속 사용되었는데 삼국시대에 이르면서 성인 남자의 상투머리에 대해 여자는 얹은 머리‚ 쪽진 머리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머리모양을 하였다. 따라서 수발한 머리가 풀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비녀의 사용이 많아졌을 것이다. 조선시대에 이르면서 쪽머리가 일반화되면서 여러 가지 재료와 가공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비녀의 사용이 일반화되고 그 장식도 점차 화려해지게 된다. 그 재료로는 나무‚ 뿔‚ 옥뼈‚ 백동‚ 산호‚ 상아‚ 금 등이 신분과 재력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본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비녀는 길이가 약 9.3cm 흑색의 뿔비녀이다.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emuseum.go.kr
분류(장르)
사진
원문제공
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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