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읍 관음리(석불상 주변) 가마터 12 도자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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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물명
- 문경읍 관음리(석불상 주변) 가마터 12 도자기편
-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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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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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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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표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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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년도
- 2015-02-01
- 분류(장르)
- 사진
UCI 로고
- 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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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문경시 문경읍 관음리 석불입상 주변 가마터에서 발견된 도자기편 <위치와 유적의 입지> 문경읍에서 관음리로 올라오면 관음리의 첫관문인 황정머리가 나온다. 황정머리에서 하늘재 방향으로 가다보면 우측 밭에 관음리 석불입상(문화재자료 136호)이 있다. 도로 가에서 조금 넓은 개울을 지나면 과수원이 나온다. 과수원은 그다지 크지는 않으며 그 속에 관음리 석불입상(문화재자료 136호)이 있다. 그 뒤쪽으로는 경운기가 다닐 수 있는 작은 농로길이 있다. 도로에서 바라보면 좌측으로는 마을 방향이고 우측으로는 가마터 가는 길이다. 그 쪽에서 40m 정도 가면 산에서 내려오는 작은 개울물을 만난다. 그 곳을 지나 30m 정도 가면 똑바로 가는 길과 좌측 과수원 산으로 올라가는 길이 나온다. 그 길을 따라 200m 정도 더 올라가면 약간 구릉지가 나온다. 구릉지에서 좌측으로 보면 약간 경사진 밭이 있는데 그 언저리에 감나무 몇 그루가 있고 본 가마터는 감나무 옆 밭둑에 있다. 가마 내부의 흔적과 파편들이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다. 이곳의 반경 50m 이내에 세 곳 정도의 가마터를 발견할 수 있었으며 연대는 조금 오래된 듯 해 보인다. 가마터 원래의 자리는 찾기 어려우나 파편과 가마 내부 흔적으로 보아서 이 근처로 추정된다. <유물의 형태와 특징> ① 백자 접시 기물(器物) 3개가 같이 붙어 있으며 유약색은 푸른빛을 띠고 있다. 성형할 당시 지질박을 사용하여 성형하였으며 구연부는 얇으면서 기물의 밑으로 내려갈수록 점점 두껍다. 기물의 형태는 접시의 형태에서 전부분이 수직으로 서 있으며 유약으로 볼 때 온도는 상당히 높았던 것 같다. 기물 3개가 붙어 있으며 맨 위에는 기물이 놓여져 있지 않다. 제일 밑에 기물은 다른 기물에 놓여 소성(燒成) 되었다. 굽은 오목굽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기물의 형태는 3개 모두 똑같은 형태이고 유약이 흘러 굽부분이 대부분 달라붙었다. ② 백자종지-도짐이 유약색은 회백색이며 가마천정 내부에서 떨어진 흙이 종지 내부에 떨어져 붙어 있다. 그릇이 다른 그릇에 놓여지기보다는 기물(器物) 틈 사이에 놓여져 소성(燒成)된 것 같다. 굽의 바닥은 깎지 않은 상태 그대로이며 옆면은 조금 깎았다. 물레에서 기물(器物)을 성형하고 맨 나중에 남은 자투리 흙으로 성형한 것 같다.
- 저작물 파일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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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물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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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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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형
- 수집연계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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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museum.go.kr
- 분류(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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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원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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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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