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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마구
- 저작물명
- 각종마구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5-02-01
- 분류(장르)
- 사진
UCI 로고
- 요약정보
- <정의> 말에 장치하는 장구. <개설> 마구는 말에 장치하는 도구들로 안장‚ 고삐‚ 재갈‚ 언치 등이 있다. <역사> 우리나라에서 마구는 기원전부터 출현해 삼국시대의 4~5세기 대에 완전히 갖추어진다. 따라서 고조선이 있었을 때부터 마구를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일반적 형태 및 특징> 마구의 발달은 승마용‚ 마차용‚ 경작용으로 각각 용도에 따른 마구가 발달하였다. 기능면으로는 제어용‚ 기수의 안정 및 힘의 전달용‚ 장식용‚ 무구(武具) 등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말을 제어하기 위한 장구로는 재갈‚ 고삐‚ 고삐를 말 머리에 부착하는 말굴레[馬勒]‚ 채찍 등이 있고 기수의 안정을 위한 것으로는 안장‚ 등자(子)‚ 안장 밑에 받치는 언치‚ 안장을 고정하는 뱃대끈‚ 가슴걸이‚ 껑거리끈 등이 있다. 짐을 실을 때는 언치 위에 길마를 얹고 꼬리 밑에 껑거리막대를 대고 양쪽 끝을 껑거리끈에 연결하며‚ 경작용에는 수레나 쟁기를 끌기 위한 멍에를 얹는다. 발굽의 말편자도 이러한 목적에서 붙인다. 장식용으로는 굴레에서 재갈 쪽으로 늘어뜨리는 면식(面飾‚ 頭飾)‚ 가슴걸이장식‚ 껑거리장식 등이있으며‚ 가슴걸이에는 마탁(馬鐸:말방울)‚ 마령(馬鈴)을 단다. 무구용으로는 마주(馬)와 마갑(馬甲) 등이 있다. 또한 말은 전쟁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였으므로 보호용마구가 있는데 여기에 속하는 것이 말머리가리개(馬?)와 말갑옷(馬甲) 등의 방어용 마구이다.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emuseum.go.kr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원문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