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강화군지역 가뭄대책비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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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물명
- 농식품부‚ 강화군지역 가뭄대책비 긴급 지원
-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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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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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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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표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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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년도
- 2015-02-24
- 분류(장르)
- 어문
UCI 로고
- 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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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는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봄철 영농기 농업용수 부족이 예상되는 강화군에 가뭄 대책비 15억원(국고 12억원‚ 지방비 3억원)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강화군과 한국농어촌공사(강화지사)는 금년 영농기 농업용수부족에 대비하여 자체 계획을 수립하여 작년 9월부터 저수지 및 배수로에 물채우기와 관정개발 등 사전 대책을 추진 중이다. 강화군 가뭄대책 추진상황 - 2014년 : 41억원(관정개발 61개소‚ 양수장설치 3개소‚ 준설 28개소 등) - 2015년 : 36억원(관정개발 85개소‚ 제수문설치 3개소 등) 농식품부는 지자체 건의에 따라 예산 부족으로 강화군 자체 계획에 반영하지 못한 지역의 농업용수 확보대책을 위해 관정 추가개발‚ 제수문 설치‚ 배수로 물채우기를 위한 기존 관정 가동·운영비 등을 긴급 지원하게 된 것이다. 지난 14일 이동필 농식품부장관은 강화군지역을 방문하여 가뭄대책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자리에서 영농기 이전에 농업용수 확보계획을 세워 선제적으로 사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관계자 등을 격려하고‚ 지자체·한국농어촌공사·중앙정부가 합심하여 금년도 가뭄 극복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농식품부는 관계자는 작년에 강수량 부족으로 저수율이 낮은 지역에 대해 영농기인 5월까지 강수량이 평년의 50% 미만일 경우를 가정하여 봄철 영농기 물 부족이 예상되는 강화군‚ 파주군‚ 철원군지역의 저수지에 대해 9월부터 저수지 물채우기 등을 실시하여 9백만톤의 농업용수를 확보하였으며‚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14년도 전국 평균 강수량은 1‚174mm로 평년강수량 1‚308mm의 90%이며‚ 2월 15일 기준 전국 평균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은 84%로 평년대비 101%이나‚ 강화군 지역은 2014년도 강수량이 606mm로 평년대비 45%에 불과하고‚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도 44%에 불과하여 영농기 농업용수부족이 예상되고 있는 실정이다.
- 저작물 파일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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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물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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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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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형
- 수집연계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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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afra.go.kr
- 분류(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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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
- 원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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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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