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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다시 자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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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어문
저작물명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다시 자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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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다시 자연으로
저작(권)자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출처
이용조건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0-06-25
분류(장르)
어문
요약정보
25일‚ 수리부엉이 등 조류 7마리 자연방사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그동안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구조되어 무사히 재활훈련을 마친 수리부엉이‚ 소쩍새‚ 황조롱이 등을 25일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낸다.
이번에 방사되는 조류 총 7마리 중 5마리는 천연기념물로서 지난 5월 12일 온산항 부근에서 탈진한 채 쓰러진 수리부엉이(천연기념물 제324-2호) 1마리와 6월 7일 건물 벽에 부딪혀 땅에 떨어진 소쩍새(천연기념물 제324-6호) 1마리‚ 황조롱이(천연기념물 제323-8호) 3마리와 찌르레기
2마리이다.
특히 올빼미류 중 몸이 크고 사나워 밤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수리부엉이는 먹이 고갈 등으로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게 관찰되어 멸종위기 2급으로도 지정되어 있으며 국제적으로도 보호받고 있는 종이다.
최근 로드킬 등으로 야생동물들의 사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설관리공단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자연의 파괴로 서식지를 잃고 조난되는 야생동물들을 구조하여 치료하고 자연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꾸준한 재활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울산이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환경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주변에서 조난되거나 다친 야생동물을 발견 했을 때에는 공단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T.256-5322)으로 문의 또는 신고하면 된다.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ulsan.go.kr
분류(장르)
어문
원문제공
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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