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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주간 전조등 켜기 운동' 전개
- 저작물명
- 자동차 '주간 전조등 켜기 운동' 전개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03-02-26
- 분류(장르)
- 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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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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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관리과(229-3842)
- 자동차 '주간 전조등 켜기' 생활화로 교통사고 예방하자 -
○ 울산시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차「주간 전조등 켜기 운동」을 범시민적으로 연중 지속 전개하여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로 했다.
○ 시에 따르면‚ 2001년도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사망률은 100만 명당 169명으로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국가 중 2위를 기록하는 등 불명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 울산의 경우에도 지난해 9천19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6천330명(사망 138‚ 부상 6‚192)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이로 인한 피해액이 600여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 따라서 시는 자동차 주간 전조등 켜기를 실천하면 교통 사고률이 8.3% 감소하고 연간 1조2천500억원의 사회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비올 때‚ 흐릴 때‚ 일몰·일출 시에 다른 차나 보행자에게 자기 차의 움직임을 쉽고 빠르게 알려 주므로 주의력과 식별력이 2배 이상 높아진다고 밝혔다.
○ 또한‚ 고속도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는 차들이 빠르게 달리기 때문에 전조등을 켜면 추돌을 방지할 수 있고‚ 2차선 도로에서는 정면 충돌의 위험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 외국의 경우 1972년 핀란드를 시작으로 스웨덴‚ 노르웨이‚ 캐나다 등 8개국이 주간 전조등 켜기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중국‚ 일본‚ 이스라엘에서도 의무화를 검토하고 있는 등 선진국을 비롯하여 주간 전조등 켜기를 의무화하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시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도 올해 들어 주간 전조등 켜기를 입법화하는 과정에 있다"면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 한편 울산시는 유관기관·단체 등에도 '주간 전조등 켜기'운동의 동참을 협조 요청하는 한편‚ 언론홍보 등을 통해 본 운동이 범시민 운동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키로 했다.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ulsan.go.kr
- 분류(장르)
- 어문
- 원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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