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곱향나무) (順? 松廣寺 ?子庵 雙香樹(곱향나무))_송광사의곱향나무쌍향수
-
해당 공공저작물은 외부사이트에서 보유하고 있는 저작물로써, 원문보기 버튼 클릭 시 외부사이트로 이동됩니다. 외부사이트의 문제로 인하여 공공저작물로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사이트 바로가기 를 클릭하여 이동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물명
- 순천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곱향나무) (順? 松廣寺 ?子庵 雙香樹(곱향나무))_송광사의곱향나무쌍향수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 이용조건
-
- 공표년도
-
- 창작년도
- 2015-05-29
- 분류(장르)
- 사진
UCI 로고
- 요약정보
-
순천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곱향나무)에 대한 설명입니다.향나무는 우리나라 중부 이남을 비롯해 울릉도와 일본에 분포하고 있다. 강한 향기를 지니고 있어 제사 때 향료로 쓰이거나 정원수‚ 공원수로 많이 심는 나무이다.
송광사의 곱향나무 쌍향수는 나이가 약 8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2.0m‚ 가슴높이 둘레 4.10m‚ 3.30m이다. 두 그루가 쌍으로 나란히 서 있고 줄기가 몹시 꼬인 신기한 모습을 하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고려시대에 보조국사(普照國師)와 담당국사(湛堂國師)가 중국에서 돌아올 때 짚고 온 향나무 지팡이를 이곳에 나란히 꽂은 것이 뿌리가 내리고 가지와 잎이 나서 자랐다고 한다. 담당국사는 왕자의 신분으로 보조국사의 제자가 되었는데‚ 나무의 모습이 한 나무가 다른 나무에 절을 하고 있는 듯하여 예의바른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나타내는 모습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또한 한손으로 밀거나 여러 사람이 밀거나 한결같이 움직이며‚ 나무에 손을 대면 극락(極樂)에 갈 수 있다는 전설이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송광사의 곱향나무 쌍향수는 앞에서 설명한 전설과 기이한 모습을 가진 오래된 나무로서 문화적·생물학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저작물 파일 유형
-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cha.go.kr/cha/idx/Index.do?mn=NS_01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원문URL
저작물 정보 레이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