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박물관
(國樂博物館 ‚ Museum of Gug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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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물명
- 국립국악박물관
(國樂博物館 ‚ Museum of Gugak )
-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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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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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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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표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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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년도
- 2015-09-09
- 분류(장르)
- 사진
UCI 로고
- 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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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층]
중앙홀인 궁중음악실은 궁중의 음악과 무용을 소개해 놓은 공간이다. 나라의 잔치를 그린 조선시대의 병풍과 병풍 속 그림에서 찾아볼 수 있는 악기를 전시했다. 또 궁중에서 연행된 정재를 모사한 인형과 공연영상을 통해 조선시대 궁중 문화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다.
[2층]
원류음악실에는 신호와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쓰였던 도구에서 음의 높낮이를 갖는 악기에 이르기까지 고대악기의 변천을 볼 수 있다. 고대유적 출토 유물 속 악기와 고분벽화 속의 악기를 만날 수 있으며‚ 특히 ‘가야금 제작 공방’에서는 우륵于勒의 정신을 이어가는 악기장의 모습과 가야금의 제작 과정을 살펴 볼 수 있다.
서민음악실에서는 땀 흘려 일하는 가운데 흥을 돋웠던 노동의 음악‚ 안녕과 행복을 빌었던 기원의 음악‚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했던 유흥의 음악 등 민간에서 생겨나 오늘에 이어지는 백성들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선비음악실은 조선의 사상과 문화를 이끌었던 선비들의 고매한 음악관을 만날 수 있는 전시실이다. 선비들의 음악 감상실이었던 풍류방을 재현해 관람객이 직접 옛 악보를 보고 악기를 연주하며 옛 선비들의 풍류를 즐겨볼 수 있다.
세종음악실에서는 학문과 백성을 지극히 사랑했던 대왕 세종의 음악적 업적을 마주할 수 있다. 세종대에 창안한 정간보와 국내에서 제작이 가능해진 편경編磬 등이 전시되어 있다.
궁중음악인실에는 궁중의 각종 의례에서 음악과 춤을 관장했던 장악원掌樂院과 장악원에 몸담았던 조선시대 최고 악인樂人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장악원 마지막 악인의 악기 등 유물도 함께 전시하였다.
근현대음악실은 장악원의 명맥을 잇는 국립국악원과‚ 근현대를 가로지르는 국악계 스타‚ 국악 명반名盤 등이 전시되어 있다.
입체영상실은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음악을 소재로 한 3D 입체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기타정보
- 저작물 파일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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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물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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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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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형
- 수집연계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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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cti.re.kr
- 분류(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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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원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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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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