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바’형[11.03.] - 01. 대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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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물명
- 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바’형[11.03.] - 01. 대취타
-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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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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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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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표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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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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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장르)
- 음악
UCI 로고
- 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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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바'형[11.03.]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대취타(?吹打)>는 조선후기 궁중에서 왕이 행차할 때 연주하던 행진곡이다. 대취타란 '크게 불고 두드린다'라는 뜻이다. 관악기와 타악기 중심의 악기편성으로 주로 야외에서 연주한다. 지휘자 역할을 하는 등채가 '명금일하 대취타(징을 한번 친 후에 대취타를 시작하라는 뜻)'라고 외치면 나각·나발·태평소·징·자바라·용고를 일제히 연주한다. 태평소의 높은 큰 음향과 자유로운 선율‚ 나각과 나발의 넉넉한 저음‚ 그리고 타악기의 울림이 어울려 장쾌하고 드높은 기상을 나타낸다. 인물정보 ○ 등채/김관희‚ 태평소/이건희ㆍ홍현우‚ 나발/김창곤ㆍ한재연‚ 나각/김상준ㆍ이결‚ 자바라/김영헌ㆍ이종범‚ 용고/윤형욱ㆍ조성욱‚ 징/한갑수 주최정보 주최/국립국악원
- 저작물 파일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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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물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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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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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형
- 수집연계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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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rchive.gugak.go.kr
- 분류(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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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원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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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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