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
삼층탁자
- 저작물명
- 삼층탁자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분류(장르)
- 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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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보
- 관람후기(0) 삼층탁자 한자명칭 三層卓子 국적/시대 한국(韓國)-조선(朝鮮) <19세기> 재질 나무(木)-참죽나무(참죽나무) / 木 용도 주(住)-생활용품(生?用品) 참고문헌 한국의 미 -목칠공예-‚ 이종석 외 편‚ 중앙일보사‚ 1981‚ 도132 크기 높이 132.8cm‚ 34.0cmx36.4cm 소장품번호 남산(南山)-000928-000 공유하기 탁자는 각 층에 책을 쌓아 정돈하거나 문방용품을 올려놓고 장식하는 가구이다. 한 층이나 맨 아래층에 문을 달아 그 안쪽에 여러 가지 물품을 넣어 두었다. 3층으로 구성된 이 탁자는 아래쪽에 여닫이 문을 달아 장의 형식으로 만들고 그 위에 두 개의 서랍을 두어 수납 기능을 더하였다. 이와 같이 아래쪽에 서랍이 설치되는 것은 후대의 양식에 속한다. 이 탁자는 단단한 참죽나무로 뼈대를 만들고 판재는 오동나무를 썼으며‚ 서랍과 여닫이문의 복판에는 자연적인 먹이 들어 있는 먹감나무를 사용하여 좌우대칭의 아름다움을 살렸다. 문판(門板) 중앙에는 꽃 모양 장식의 숨은자물쇠 장치가 달려 있어 열쇠를 꽂은 상태에서 문을 열도록 하였다. 탁자 전체의 간결한 선 구성과 추상적이면서도 자연적인 먹감나무 무늬의 조화가 돋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창작한 저작권 보호분야 삼층탁자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유형)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museum.go.kr
- 분류(장르)
- 어문
- 원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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