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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매화와 흰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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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어문
저작물명
붉은 매화와 흰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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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붉은 매화와 흰 매화
저작(권)자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출처
이용조건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공표년도
창작년도
분류(장르)
어문
요약정보
관람후기(0) 붉은 매화와 흰 매화 이명칭 홍백매화도 한자명칭 紅白梅花圖 국적/시대 한국(韓國)-조선(朝鮮) <19세기> 재질 지(紙) / 종이에 엷은 채색 작가 조희룡(趙熙龍‚ 1789-1866) 용도 문화예술(文化藝術)-서화(書?) 크기 각 폭 124.8×46.4cm 소장품번호 덕수(德壽)-001155-000 공유하기 조희룡(趙熙龍‚ 1789~1866)은 시‚ 글씨‚ 그림에 모두 뛰어난 재주를 보였던 화가다. 유작 중 가장 많은 수가 매화 그림인데 이와 같은 자신의 매화화벽(梅花?癖)을 『석우망년록』에 상세히 적었다. 이 그림은 두 그루의 매화가 커다란 화면 전체에 펼쳐져 있는 본격적인 전수식(全樹式) 병풍이다. 병풍 전면에 걸쳐 용이 솟구쳐 올라가듯 구불거리며 올라간 줄기는 좌우로 긴 가지를 뻗어내고‚ 흰 꽃송이와 붉은 꽃송이가 만발해 있는 걸작이다. 조선 말기에 이르면 이전 시대에 묵매가 많이 그려진 것과 달리 이 작품과 같이 청대 화풍의 영향을 받아 화려한 색채의 홍백매(紅白梅)가 많이 제작되었다. 이 작품의 오른쪽에 적힌 글에서 조희룡은 자신의 매화 그림이 기존의 화론(?論)에서 말하는 화법(?法)이 아닌 전서(篆書)와 예서(隸書)의 서법(書法)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하였다. 점점이 피어 있는 화려한 매화는 ‘은하수에서 쏟아 내린 별 무늬’와도 같고‚ ‘오색 빛깔 나부산(羅?山)의 나비를 풀어놓은 것 같다.’고 하여 예술세계에서 무아의 경지에 들어가는 절정의 단계를 나비가 훨훨 나는 것에 비유하였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창작한 저작권 보호분야 붉은 매화와 흰 매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유형)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museum.go.kr
분류(장르)
어문
원문제공
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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