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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 신위가 쓴 「녹의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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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하 신위가 쓴 「녹의음시」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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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보
- 관람후기(0) 자하 신위가 쓴 「녹의음시」 이명칭 자하신위필「녹의음시」 한자명칭 紫霞 申緯 筆 綠意吟詩 국적/시대 한국(韓國)-조선(朝鮮) <19세기 초반> 재질 사직(絲織)-견(絹) / 비단 위에 먹 작가 신위(申緯‚ 1769-1847) 용도 문화예술(文化藝術)-서화(書?) 크기 31.3x979.3cm 소장품번호 덕수(德壽)-003938-000 공유하기 자하(紫霞) 신위(申緯‚ 1769~1847)가 쓴 해서로‚ 흘림 기운이 있다. ″푸른 뜻으로 시를 읊조리네″ 라는 뜻의 "녹의음시(綠意吟詩)"는 신위와 친분이 깊은 인물들과 함께 지은 연작 중 일부이다. 조선 후기의 문인들의 교유관계를 엿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인 이 횡권(橫卷)은 원래 장황 전체를 포함하여 9m가 넘었으나‚ 현재는 일부분만 남아있다. 신위의 글씨 옆에는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 권돈인‚ 신위 등과 절친한 인물인 김유근(金?根‚ 1785-1840)의 행서 <녹의헌(綠意軒)>도 있다. 이 글씨들은 누정(樓亭)의 편액을 위한 글씨들로 추정된다. 신위는 조선 후기의 시서화 삼절(詩書? 三?)로‚ 특히 시와 서예로 이름이 높았다. 신위는 김정희와 같은 시대를 살았지만‚ 글씨는 김정희와는 달리 중국 명대(明代) 서풍(書風)의 영향 및 고전적‚ 보수적 서풍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창작한 저작권 보호분야 자하 신위가 쓴 「녹의음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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