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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 저작물명
-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분류(장르)
- 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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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보
- 관람후기(0)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한자명칭 中興山城雙?子石燈 국적/시대 한국(韓國)-통일신라(統一新羅) 출토지 전라남도(全羅南道)-광양시(光陽市) 옥룡면(?龍面)-운평리(雲坪里) 재질 석(石)-화강암(花崗巖) 용도 종교신앙(宗敎信仰)-불교(佛敎) 크기 높이 250.0cm 지정구분 국보(國寶) 103 호 소장품번호 본관(本館)-012804-000 공유하기 석등(石燈)은 돌로 만든 조명 시설로서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불을 점화시키는 부분인 화사석(火舍石)과 그것을 덮어주는 지붕‚ 그리고 지붕과 화사석을 지탱시켜 주는 대좌부(臺座部)로 이루어져 있다. 주로 절이나 능묘와 같은 곳에서 볼 수 있는 석등은 빛을 밝혀 진리를 찾는다는 불교적 성격과 죽은 자의 명복을 구한다는 유교적 성격에 의해 조성되어 왔다. 불교적 성격의 석등은 건축의 한 부속으로서 옥외의 일정한 곳에 설치되어 종교 의식의 용구로 사용되어 왔다. 1918년 서울의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옮겨진 중흥산성쌍사자석등은 원래 전라남도 광양시의 중흥산성 성 안의 절터에 있던 것으로 삼층석탑과 함께 조성되었다. 이 석등의 주요 특징은 대좌부를 이루는 간주석(竿柱石) 부분이 원형이나 팔각형이 아니라 쌍사자로 대치되어 있다는 점이다. 즉 두 마리의 사자가 지붕과 화사석을 받들고 있는 형태로 조성된‚ 이 석등은 속리산의 법주사 쌍사자 석등 및 경상남도 합천의 영암사지 석등과 함께 대표적인 이형(異型)석등으로 꼽힌다. 간주석을 사자상으로 변형시킨 것은 사자가 용맹한 동물이므로 불타의 진리 전파를 수호한다는 믿음에 근거한다. 현존하는 쌍사자석등 중 가장 완벽한 형태를 이루고 있고 사실적인 조각 수법을 보여주고 있다. 그밖의 형태는 기본형인 팔각 석등을 따르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창작한 저작권 보호분야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유형)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museum.go.kr
- 분류(장르)
- 어문
- 원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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