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
긴 추석 연휴 온가족 함께 남도 여행을
- 저작물명
- 긴 추석 연휴 온가족 함께 남도 여행을
- 저작(권)자
-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3-09-16
- 분류(장르)
- 어문
UCI 로고
- 요약정보
- 긴 추석 연휴 온가족 함께 남도 여행을 2013-09-16 대변인실 긴 추석 연휴 온가족 함께 남도 여행을【관광정책과】286-5243 -전남도‚ 명품길?가을산?온천 등 5개 주제별 관광지 소개- ‘기나긴 추석 연휴‚ 아침 일찍 차례 지내고 온 가족 함께 남도 여행 즐기세요.’ 전라남도는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넉넉한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가볼만한 전남지역 주요 관광지를 명품길‚ 가을산‚ 주요 관광지‚ 문화·예술‚ 온천 등 5개 주제로 나눠 소개했다. 명품길은 산림청 주최 ‘전국 아름다운 숲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비롯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중 아홉 번째로 선정된 영광 백수해안도로‚ 다산 정약용선생의 숨결이 느껴지는 강진 다산초당 오솔길‚ 편백나무가 빽빽이 늘어선 장성 축령산 산소길‚ 슬로시티 길인 신안 증도 모실길이 있다. 넉넉한 가을 하늘을 가장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가을산은 애기단풍이 일품인 장성 백양산‚ 다도해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고흥 팔영산‚ 달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영암 월출산‚ 햇살을 잔뜩 머금고 춤추는 눈부신 억새꽃 무리가 장관인 장흥 천관산을 소개했다. 주요 관광지는 갯벌이 살아 숨쉬는 자연의 보고 순천만과 생태와 문화의 체험장인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화려하고 찬란한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여수 야경‚ 아련한 향수를 느끼게 하는 증기기관차가 달리는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이 있다. 천불천탑 화순 운주사‚ 국내 최대 난대림인 완도 수목원‚ 꽃무릇이 만개한 함평 용천사꽃무릇공원‚ 천연염색을 체험할 수 있는 나주 한국천연염색박물관도 추석에 가볼만한 관광지로 꼽았다. 가족과 함께 체험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현장은 찬란한 남도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해남 울돌목거북선과 영산강 황포돛배‚ 매주 토요일 펼쳐지는 강진청자 토요경매‚ 진도 토요그림경매‚ 전남도립국악단 토요공연 등이 있다. 일상생활에 받은 스트레스를 고향에서 치유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구례 지리산온천랜드 등 온천 6개소도 추천했다. 김명원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한국인의 고향’ 전남은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그대로의 자연이 따뜻하게 맞이해주는 곳”이라며 “가족‚ 친지는 물론 친구들과 함께 남도의 정취를 느끼면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여행을 통해 건강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명품길 △ 담양 메타세콰이아 가로수길 2004년 산림청에서 주최한 ‘전국 아름다운 숲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명품 숲길이다. 담양을 찾은 이들이 가장 먼저 달려가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주말이면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느긋한 마음으로 즐기고 싶다면 담양에서 하룻밤을 묵고 이른 새벽에 들러보는 것이 좋다. 새벽안개가 피어올라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변관광지=죽녹원‚ 관방제림‚ 대나무테마공원‚ 한국가사문학관‚ 식영정‚ 면앙정‚ 명옥헌원림‚ 송강정‚ 소쇄원‚ 금성산성 △ 영광 백수해안도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중 아홉 번째로 선정된 영광 백수 해안도로는 아름다운 노을로 유명하다. 서해안을 끼고 있는 넓은 바다와 기암괴석‚ 풀꽃들이 어우러진 멋진 경치로도 인기가 높다. 구불구불 도는 백수해안도로를 걷다 보면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백암정과 영화 ‘마파도’로 하루아침에 유명해진 백암리 동백마을을 만날 수 있다. 그중 백미는 해질녘에 크고 작은 섬 사이로 칠산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낙조다. 주변관광지=송이도‚ 가마미해변‚ 백제불교 최초도래지‚ 불갑사‚ 내산서원‚ 두우리 갯벌‚ 숲쟁이 꽃동산 △ 강진 다산초당 오솔길 실학사상의 산실로 다산이 유배생활 중 백련사 혜장스님을 만나러 다니던 오솔길이 있다. 숲 사이로 난 가파른 길이지만 사계절 짙은 녹음이 깔려 가족들과 삼림욕을 즐기기에 좋다. 특히 수령 300년 이상의 울창한 동백나무 숲길은 계절의 운치를 더해준다. 주변관광지=다산유물전시관‚ 백련사‚ 청자박물관‚ 무위사‚ 마량항‚ 하멜전시관‚ 사의재‚ 전라병영성‚ 경포대 계곡 △ 장성 축령산 산소길 40~50년생 편백과 삼나무 등 늘푸른 상록수림대가 울창하게 조성돼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편백나무는 스트레스를 확 풀리게 하는 피톤치드라는 특유한 향내음이 있어 삼림욕의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축령산 입구 괴정마을에는 민박촌과 관광농원이 조성됐고 산 중턱에 40여명의 동자승들이 수도하는 해인사의 진풍경‚ 산 아래 모암마을에는 통나무집 4동이 있어 체험하고 체류할 수 있다. 휴양림을 관통하는 임도를 지나가면 ‘태백산맥’과 ‘내마음의 풍금’을 촬영하던 금곡영화촌이 연결돼 있다. 주변관광지=백양사‚ 홍길동테마파크‚ 필암서원‚ 금곡영화촌 △ 신안 증도 모실길 슬로시티 증도는 수만 점의 도자기와 함께 침몰한 보물선이 인양된 보물섬이다. 증도 모실길은 총 길이 42.7km로 바다처럼 넓은 염전‚ 울창한 해송숲‚ 짱뚱어가 뛰고 낙지가 꿈틀거리는 갯벌 등 다채롭고 풍성한 여정을 만끽할 수 있다. 주변관광지=짱뚱어다리‚ 소금박물관‚ 태평염전‚ 우전해변 ◇ 가을산 △ 장성 백양산(높이 722m) 오래된 벚꽃나무와 단풍나무들이 다소곳이 줄지어 서 찾아오는 이들을 맞이하는 곳 백양산에는 애기단풍이 고운 백양사가 있다. 그중 쌍계루는 백양사 단풍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명소 중 하나다. 붉게 물든 단풍나무에 둘러싸인 단아한 자태와 백암산 중턱에 우뚝 솟아있는 백학봉과 멋진 조화를 이루는 모습은 가히 절경으로 꼽힌다. 가을이면 남창계곡부터 시작되는 가을단풍이 아름답고 특히 입암산성에서 내려다 보이는 호남평야의 황금들판과 산성 안의 분지에 하얗게 핀 억새가 좋은 대조를 이룬다. 문의) 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사무소 061-392-7288 주변관광지=백양사‚ 홍길동테마파크‚ 필암서원‚ 금곡영화촌 △ 고흥 팔영산(높이 608m)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8개의 아름다운 봉우리와 기암절벽이 일렬로 이어져 있고 정상에 서면 그림같은 여자만과 다도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61-835-7828 주변관광지=립청소년우주체험센터‚ 우주천문과학관‚ 거금대교 △ 영암 월출산(높이 812.7m) 달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산이라 해 붙여진 이름이다. 산 전체가 수석전시장이라 할 만큼 기암괴석으로 이뤄져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린다. 월출산에는 천황봉‚ 무위사‚ 도갑사‚ 구름다리 등 매력적인 관광지가 가득하다. 문의) 061-473-5210 주변관광지=왕인박사유적지‚ 구림전통마을‚ 월출산온천 △ 장흥 천관산(높이 723m) 호남의 5대 명산 중 하나인 천관산은 굽이 굽이가 명소다. 특히 구룡봉 등 약 4km 구간의 억새숲에 들어가 해를 안고 바라보면 햇살을 잔뜩 머금고 춤추는 눈부신 억새꽃 무리가 장관이다. 문의) 061-867-7075 주변관광지=정남진토요시장‚ 장흥우드랜드‚ 해양낚시공원 ◇ 주요 관광지 △ 순천만 30만 평의 광활한 갯벌이 펼쳐진 살아 숨쉬는 자연의 보고이며 람사협약의 보호습지다. 붉게 물들인 칠면초 군락과 풀벌레의 속삭임이 어우러진 이곳을 조용히 걸으면 자연의 위대함을 실감할 수 있다. 특히 순천만의 낙조는 우리나라 사진작가들이 선정한 10대 낙조 중 하나다. 순천만 산책로에
- 저작물 파일 유형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 1유형
- 수집연계 URL
- http://www.jeonnam.go.kr
- 분류(장르)
- 어문
- 원문제공
-
원문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