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초기진화에 바닷물 이용(KBS 뉴스광장‚ 강릉‚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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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물명
- 산불 초기진화에 바닷물 이용(KBS 뉴스광장‚ 강릉‚ 춘천)
-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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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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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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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표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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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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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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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초기진화에 바닷물 이용(KBS 뉴스광장‚ 강릉‚ 춘천) 담당부서 산림항공본부 작성자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작성일 2009-10-23 조회수 3104 방송일 방송매체 fao 카테고리 연락처 042-481-8882 키워드 내용보기 <앵커 멘트> 산불은 바람을 타고 빠르게 번지기 때문에 초기 진화가 중요한데요. 가뭄으로 물이 부적할 경우 바닷물을 초기 진화에 사용해도 괜찮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박효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산 등성이에서 불이 나자 헬기가 물을 퍼붓습니다. 산림청 헬기가 쏟은 물은 민물이 아닌 바닷물입니다. 산불 진화에 바닷물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실험입니다. 그로부터 8개월‚ 키가 작은 나무와 풀은 일부 갈색으로 변했지만‚ 생장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토양의 산성도가 증가해 만 제곱미터 당 최고 13만 리터까지만 토양이 이겨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뭄으로 민물이 부족할 때 제한적으로 초기 진화에만 바닷물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터뷰>구교상(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방재연구과) : "가까운 바닷물을 사용하는 것이 특히 영동지방 갈수기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하는 것이..." 산림청은 최근 비행하면서 바닷물을 취수할 수 있는 장비를 보강하고 확충 계획을 세웠습니다. <인터뷰>조건호(산림항공관리본부장) : "시속 75km로 비행하면서 바닷물이 닿지 않게 25톤의 물을 담수 할 수 있는 장치로..." 바닷물을 산불 진화에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하지만 산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관리 대책이 뒷받침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박효인입니다. 첨부파일 씨스노클시연회-KBS.jpg [14149 byte] 씨스노클시연회(KBS 뉴스광장)1.wmv [2563436 byte] 산불 초기진화에 바닷물 이용(KBS 뉴스광장 강릉 춘천).mp4 [3199828 byte] 산불 초기진화에 바닷물 이용(KBS 뉴스광장 강릉 춘천).webm [3244484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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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 저작물
- 공동저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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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유형
- 수집연계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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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orest.go.kr
- 분류(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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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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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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