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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학원‚ 산사태피해 막을 토석류 위험예측지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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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산림과학원‚ 산사태피해 막을 토석류 위험예측지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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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산림과학원‚ 산사태피해 막을 토석류 위험예측지도 제작
저작(권)자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출처
이용조건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공표년도
창작년도
분류(장르)
어문
요약정보
산림과학원‚ 산사태피해 막을 토석류 위험예측지도 제작 담당부서 대변인 작성자 장병영  게시일 2011-08-04 조회수 1953 키워드 산림청 연락처 042-481-4072 내용보기 위험·주의 지역 구분해 정보제공…이동방향·퇴적위치 예상‚ 최대91%까지 맞혀 산사태때 붕괴된 토사가 빗물과 섞여 빠른 속도로 흘러내라는 토석류의 진행방향과 피해범위를 미리 알아내 산사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지도가 만들어졌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구길본)은 4일 토석류 피해범위를 위험지역과 주의구역으로 구분해 위험지 정보를 제공하는 토석류 위험예측지도(Hazard Map)를 만들어 공개했다. 이 지도는 토석류가 산지 아래로 이동할 때 경사가 급한 곳으로 진행된다는 가정 하에 이동방향과 퇴적위치를 예상하는 RWM (Random Walk Model) 방식으로 제작됐다. RWM 모델은 1회에 흘러내리는 토사량(1회 유송량)‚ 토석류 이동시 유체의 직진성(관성가중치)‚ 토석류가 퇴적하는 경사도(정지조건) 등 3개의 매개변수를 활용해 토석류의 이동과 피해범위를 예측한다. 이 모델에 따르면 관성가중치가 높아질수록 피해지 면적이 늘어나고 정지조건이 완만할수록 퇴적지역이 넓게 퍼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산림과학원이 이 모델을 2006년 실제로 토석류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강원도 인제군을 대상으로 분석한 뒤 이를 다른 4개 지역에 적용해 본 결과 실제 피해 면적과 56%가 일치했다. 또 당시 피해를 입지 않았던 주거밀집지역을 1:5000 지형도를 통해 강원도 평창‚ 경북 봉화 지역에 각각 시범적으로 적용한 결과에서는 최대 91%까지의 예측력을 나타냈다. 특히 지난주 산사태 피해를 입은 춘천 동면 천전리와 서울 서초구 우면산 지역에서는 각각 63%와 42%의 예측력을 보였다. 산림과학원은 펜션이나 아파트 등 구조물을 이 모델의 정지조건에 포함시키면 예측력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길본 국립산림과학원장은 "이 지도는 위험구역 안에 거주하는 주민이 토석류로부터 안전한 장소까지 경계피난를 하는 근거자료가 활용될 수 있고 사방댐과 같은 토석류 재해방지 시설의 규모와 설치장소를 결정하는 데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 의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방재연구과 이창우 연구사(02-961-2688) 첨부파일 12.jpg [560057 byte]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forest.go.kr
분류(장르)
어문
원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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