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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징박기
- 저작물명
- 말징박기
- 저작(권)자
- 조영석 (저작물 15 건)
- 출처
- 한국데이터베이스산업진흥원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분류(장르)
- 회화 일반,회화,미술
UCI 로고 G905-13216974
- 요약정보
- 조영석(趙榮석) [자(字) 종포(宗甫), 호(號) 관아재(觀我齋)·석계산인(石溪山人)]은 조선후기의 선비화가로 정선(鄭敾 1676~1759)·심사정(沈師正 1707~1769)과 함께, 혹자는 조영석 대신 윤두서(尹斗緖 1669~1715)를 포함시키기도 하지만 사인삼재(士人三齋)의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그는 인물과 산수 등에서 문인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으며 조선후기 남종화의 정착과 풍속화의 전개에도 선구적 역할을 하였다. 『말징박기』는 말굽에 징을 박고 있는 광경을 담은 것으로, 네 다리를 꼼짝 못하도록 묶인 말이 이를 드러내고 아픔을 호소하는 절박한 모습과 아랫입술을 꽉 깨물고 작업에 몰두하는 2명의 인물 모습이 잘 드러나 있다. 이와 반대로 나무는 나무결을 꼼꼼하게 처리하고 있으나 약간 어색한 느낌을 주고 있다.
- 저작물 파일 유형
- 이미지저작물 정밀도
- 500DPI
- 이미지저작물 해상도
- 3217 * 4711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수집연계유형
- 만료
- 수집연계 URL
- https://www.datastore.or.kr/
- 저작물 공간배경
- 대한민국
- 분류(장르)
- 회화 일반,회화,미술
- 원문제공
-
원문파일명
20738_조영석_말징박기.jpg
- 원저작물 유형
- 시
- 추가사항
- 이 저작물은 출처를 표기하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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