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검색어

※ 최근검색어는 10개까지만 표시 됩니다.

상세검색

  • 이미지 유형

라이선스 유형

이미지

[생명의 색깔] 왕귀뚜라미

추천0 조회수 803 다운로드 수 137 일반문의

문의하기

※ 문의내용은 담당자 검토 후에 답변 드립니다.
 답변 내용은 마이페이지 > 문의하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필수입력
분류
이미지
저작물명
[생명의 색깔] 왕귀뚜라미
필수입력
  • [생명의 색깔] 왕귀뚜라미 썸네일
저작물명
[생명의 색깔] 왕귀뚜라미
저작(권)자
jhn386 (저작물 77 건)
출처
한국저작권위원회
이용조건
CC BY-NC[저작권정보 표시-비영리]  새창열림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4-07-04 8:26
분류(장르)
사진
G905-9101993
요약정보
Teleogryllus emma 왕귀뚜라미 강 곤충류 / 메뚜기목 /과 귀뚜라미과/왕귀뚜라미(1령 추정 7번 허물벗는다고 함) 생활양식 수컷은 낮에는 구멍 바깥에 앉아 있다가 밤이 되면 울음소리를 냄 크기 몸길이 26∼40㎜ ,몸의 빛깔 광택이 나는 갈색 또는 흑갈색 서식장소 돌 밑이나 풀뿌리 둘레에 난 구멍 ,분포지역 한국, 일본을 비롯해 동양 일대 몸은 광택이 나는 갈색이거나 흑갈색이다. 정수리는 앞쪽으로 갈수록 좁아진다. 겹눈의 안쪽은 노란색으로 둥근 얼굴의 흰색 가로띠와 이어져 있다. 더듬이은 가늘고 길어 실처럼 보인다. 앞가슴등판은 머리보다 약간 좁다. 앞·뒤 양 가장자리의 테두리는 약간 뒤쪽으로 가면서 좁아지고 구부러져 있으며, 중앙은 약간 굵고 표면은 넓적하며 옆조각의 앞모[前角]는 둥글고 연한 노란색 무늬가 있다. 앞날개는 연한 갈색이고 수컷은 그 길이가 꼬리 끝부분보다 길며, 때로는 암컷처럼 길지 않은 경우도 있다. 발음부는 크고 그 끝부분은 삼각형이다. 앞날개의 발음경은 길고 가로맥은 없다. 사맥(斜脈)은 보통 3개로, 물결 모양이다. 옆쪽에는 11개 이상의 사맥이 있다. 수컷은 앞날개를 수직으로 들어 올려 비비면서 아름다운 소리를 낸다. 뒷날개는 꼬리 모양이다. 다리는 거의 단색이다. 뒷다리의 허벅마디는 크고 단단해서 뛰어오르는 능력이 뛰어나고 밤에는 짧은 거리를 날아 이동하기도 한다. 암컷의 산란관은 길이 21mm로 약간 구부러져 있으며, 뒷다리의 허벅마디의 길이보다 훨씬 길다. 창처럼 생긴 산란관으로 땅을 파고 그 속에 산란관을 꽂아 알을 낳는다. 알 상태로 겨울을 나며, 부화한 애벌레는 식물질을 먹고 여러 번의 허물을 벗은 후 어른벌레가 된다. 돌 밑이나 풀뿌리 둘레에 난 구멍에 서식한다. 수컷은 낮에는 구멍 바깥에 앉아 있다가 밤이 되면 울음소리를 낸다. 울음소리를 듣고 암컷이 다가오면, 구애의 소리로 바꾸어 가락과 장단을 빠르게 하면서 유혹한다. 그후 짝짓기에 성공하면 울음소리는 단조롭게 바뀐다. 귀뚜라미 종류 중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다. 정원과 주변 풀밭, 습기가 많고 어두운 창고와 화장실, 보일러실에서도 발견되며 혐오감을 준다 참조항목; 귀뚜라미과, 메뚜기역참조항목 여름의 곤충, 여울알락방울벌레[네이버 지식백과] 왕귀뚜라미 (두산백과) 자료출처 두산백과 (무보정 입니다) [한반도 자연생태 사진공모전]
저작물 파일 유형
이미지저작물 해상도
1600 * 1066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분류(장르)
사진
원문제공
원문파일명
[생명의 색깔] 왕귀뚜라미 .jpeg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