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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색깔] 가을전령 고추좀잠자리
- 저작물명
- [생명의 색깔] 가을전령 고추좀잠자리
- 저작(권)자
- jhn386 (저작물 77 건)
- 출처
- 한국저작권위원회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4-07-23 6:30
- 분류(장르)
- 사진
UCI 로고 G905-9104715
- 요약정보
- Sympetrum depressiusculum 고추좀잠자리 곤충류 / 잠자리목 / 잠자리과/고추좀잠자리 배길이 약 24∼30mm, 뒷날개길이 26∼34mm이다. 완전히 성숙하지 않은 잠자리는 몸 전체가 오렌지색으로 옆가슴에 3줄의 검은색 줄무늬가 뚜렷하게 나 있으며 가운데 줄무늬 길이가 가장 짧다. 배마디 중 제4∼7마디의 옆면에 검은색 줄무늬가 규칙적으로 발달해 있고 제8마디와 제9마디에 검은색 줄무늬가 있다. 머리는 붉은색에 가깝고, 겹눈은 적갈색이며 나머지 부분은 오렌지색이다. 완전히 성숙하면 수컷은 가슴과 머리가 적갈색으로 배는 붉은색으로 변하며 옆가슴의 검은색 무늬 중 일부는 없어지고 배마디의 검은색 무늬는 뚜렷해진다. 성숙한 암컷은 몸 전체가 짙은 황갈색이며 검은색 무늬는 선명하다. 여름좀잠자리와 비슷하나 아랫입술의 가운데 조각이 검은색이다. 6월 초순에 출현해 더운 여름을 높은 지대에서 지내다가 가을이 되면 평지로 이동하며 11월 하순까지 볼 수 있다. 암컷은 농수로·늪·물논 등에 1,000개 정도의 알을 낳아 알로써 월동하고 다음해 4∼5월에 부화한다. 유충은 몸길이 17∼19mm로 바탕색은 갈색이고 배마디 등쪽에 검은색 반점이 복잡하게 나 있다. 한국·일본·시베리아·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고추좀잠자리 (두산백과) (무보정입니다) 확대보기 하시면 잠자리 발꼬락 보여요 [한반도 자연생태 사진공모전]
- 저작물 파일 유형
- 이미지저작물 정밀도
- 240DPI
- 이미지저작물 해상도
- 5616 * 3744
- 카메라정보
- Canon EOS 5D Mark II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원문파일명
[생명의 색깔] 가을전령 고추좀잠자리.jpeg

![CC BY-NC[저작권정보 표시-비영리] 새창열림](/static/gongu/img/common/img_license2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