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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개구리의 평영시범
- 저작물명
- 금개구리의 평영시범
- 저작(권)자
- jhn386 (저작물 77 건)
- 출처
- 한국저작권위원회
- 공표년도
- 창작년도
- 2014-08-19 6:12
- 분류(장르)
- 사진
UCI 로고 G905-9108720
- 요약정보
- 금개구리의 평영 시범 입니다. 양팔을 어깨 넓이로 펴고 뒷다리는 최대한 접습니다. 머리를 물에 담그고 뒷다리를 펴 모읍니다. 그라이더 자세를 유지하다가 숨쉬기위해 머리를 내밉니다. 무미목 /개구리과./금개구리 Pelophylax chosenicus 한국 희귀종으로 농약 살포로 인한 먹이의 부족으로 금개구리 수가 많이 줄어 들었다. 암수 모두 울음주머니가 없기 때문에 큰 소리로 울지 못한다. 몸길이 약 6㎝이다. "금줄개구리"라고도 한다. 몸의 등쪽은 밝은 녹색이고, 고막과 등의 옆줄에 있는 융기선은 연한 갈색이며, 배쪽은 누런빛을 띤 붉은색이다. 주둥이 앞끝이 둥글고, 콧구멍은 타원형, 눈꺼풀이 잘 발달되어 있고, 동공은 검은색. 홍채는 대개 황금색 가루를 뿌린 것 같으며, 각막은 누런빛이 도는 푸른색을 띠고 있다. 고막은 검은빛을 띤 갈색이고 타원형이며, 둘레에 가는 융기가 있다. 몸통은 부풀어 올라 있고, 등쪽에 둥근 융기가 촘촘히 있다.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발달되어 있다. 암수 모두 울음주머니가 없다. 산란은 5월 중순부터 6월까지 이어진다. 농촌에서 닭의 사료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한국의 고유종으로 서부지역에 분포한다. 2012년 5월 31일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참조항목개구리과, 무미류, 양서류/ 금개구리 출처 두산백과 1번 노출보정, 1번 무보정 입니다) [한반도 자연생태 사진공모전]
- 저작물 파일 유형
- 이미지저작물 정밀도
- 240DPI
- 이미지저작물 해상도
- 5616 * 3744
- 저작물 속성
- 1 차 저작물
- 분류(장르)
- 사진
- 원문제공
-
원문파일명
금개구리의 평영시범.jpeg

![CC BY-NC[저작권정보 표시-비영리] 새창열림](/static/gongu/img/common/img_license2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