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1. 통합검색
맨 위로

영상

영상 정지기능 키보드 Esc키를 누르세요.

음원

텍스트

  • 저작자 미상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갓난아이가 입는 웃옷의 하나. 긴소매의 겹옷. 앞섶에는 옷고름 1쌍이 달려 있음. 안쪽 섶 일부가 마무리 되지 않아 실로 간단히 고정되어 있음....

    추천0 조회수6 다운로드 수0
  • 저작자 미상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어린아이를 안을 때 쓰는 물건. 등받이에 허리끈과 어깨끈이 연결됨. 코듀로이(corduroy)로 만들어지고‚ 등받이 일부 망사로 되어 있음. 허리끈 양 끝에 어깨끈이 끼워진 고리가 달림. 군데군데 단추로 고정됨. 등받이 하단에 미키마우스가 인쇄된 와펜(wappen)이 부착되고 그 아래 '코스모스'...

    추천0 조회수10 다운로드 수0
  • 저작자 미상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석남 송석하 선생의 현지조사 사진. 사진내용은 거대한 바위 표면에 2개의 구멍이 뚫려있는 것으로‚ 아마 아기장수설화에 나오는 장수의 발자국이거나 손자국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인지되고 있는 기념적인 장소인 듯 함....

    추천0 조회수16 다운로드 수0
  • 저작자 미상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조선시대 때 여자아이들이 쓰던 모자. 조선 후기 상류층 가정에서 돌 무렵부터 4‚ 5세 정도의 어린이들에게 호사 겸 방한모로 씌웠다. 주로 비단으로 만들었으나‚ 여름에는 사(紗)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일반적인 형태는 정수리를 덮은 모부(帽部)가 세 가닥 또는 그 이상의 여러 가닥으로 얽어져 있고&sb...

    추천0 조회수32 다운로드 수0
  • 저작자 미상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조선시대 때 여자아이들이 쓰던 모자. 조선 후기 상류층 가정에서 돌 무렵부터 4‚ 5세 정도의 어린이들에게 호사 겸 방한모로 씌웠다. 주로 비단으로 만들었으나‚ 여름에는 사(紗)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일반적인 형태는 정수리를 덮은 모부(帽部)가 세 가닥 또는 그 이상의 여러 가닥으로 얽어져 있고&sb...

    추천0 조회수16 다운로드 수0

기타

1

유로피아나(Europeana)

미국디지털공공도서관(DPLA)

Flickr

Unsplash

Pexels

Jamendo

CCMixter

Pixab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