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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 ○ 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다'형[04.21.]의 두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내용 수록 아쟁은 가야금처럼 옆으로 뉘여 놓고 해금처럼 활로 현을 문질러 소리 내는 악기이다. 울림통은 원래 가야금보다 크고 줄이 굵어서 음이 �고‚ 개나리나무를 깎아 만든 활대를 이용하기 때문에 거친 음색을 내며 궁중음악 연주에 주로 사용한다. 20세기 초반에 창극과 무용 반주에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민속음악을 연주하는 산조아쟁이 만들어졌다. 산조아쟁은 원래의 아쟁보다 크기가 작아서 보다 높은 소리를 내고‚ 줄의 굵기가 얇아서 줄을 누르거나 흔들어 소리를 만드는 농현이 훨씬 자유로우며‚ 말총으로 만든 활을 사용해 기존 아쟁에 비해 부드러운 소리를 낸다. 산조는 민속음악의 뿌리를 둔 대표적인 기악 독주곡으로 연주아의 뛰어난 기량과 독창적인 해석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어서 '민속음악의 꽃'이라고도 불린다. 처음에는 느린 진양조로 시작해서 구슬픈 느낌을 주지만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장단으로 점차 빠르게 진행되면서 차츰 슬픔을 딛고 흥을 내는 가락으로 이어진다. 아쟁산조는 낮고 다소 거친 음색으로 사람의 마음 속 깊은 곳을 자극하는 힘이 있다. 인물정보 ○ 아쟁/김영길‚ 장구/강형수 주최정보 주최/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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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 ○ 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다'형[04.21.]의 첫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여민락은 본래 세종대왕(1418~1450)이 창제한 향악정재 봉해의의 반주음악으로 사용되었던 곡의 하나로‚ 용비어천가의 한문가사를 노래하는 음악이었다. 오늘날 여민락 계통의 음악은 여민락만·여민락령·여민락·해령 등 네 곡이 전승되고 있다. 오늘 연주하는 여민락은 조선후기에 파생된 것으로‚ 용비어천가 125장 중 1·2·3·4·125장과 125장의 가사를 얹어부르던 노래를 관현악 편성으로 연주하는 기악곡이다. 인물정보 ○ 집박/김기동 ○ 피리/황규상·이건회·나영선·홍현우·김철·민지홍(준단원) ○ 대금/이상원·김상준·문응관·김기엽·이종범(준단원) ○ 해금/황애자·윤문숙·류은정·전은혜·사현욱 ○ 거문고/김치자·김미숙·이방실·고보석 ○ 가야금/유연숙·이유나·고연정·김형섭 ○ 아쟁/김창곤‚ 소금/박장원‚ 장구/박거현‚ 좌고/조성욱(준단원) 주최정보 주최/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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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명 ○ 2012 토요명품공연: 종합 '마'형[05.19.]의 일곱 번째 프로그램 ○ 팸플릿 수록 내용 살풀이란 '나쁜 기운‚ 즉 살을 없앤다'는 뜻으로‚ 전라도 지역의 굿에서 나온 말이다. 조선조 중엽 이후 기생들이 판소리와 병행하여 추어왔던 살풀이춤을 일제강점기에 한성준 명인이 계승‚ 발전시킨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흰색의 옷과 긴 수건을 들어 맺거나 푸는 과정을 통하여 인간의 삶을 희.노.애.락으로 표현한다. 무아의 경지 속을 걸어 다니는 듯한 세밀한 발동작과 함께 자신의 마음을 실은 흰색의 긴 명주 수건을 하늘을 향해 뿌리는 춤사위에서 수건이 그려내는 선과 여인의 한복선이 조화를 이루어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멈추는 듯 하면서 움직이는 정중동(靜中動)의 절제된 춤사위는 슬픔을 기쁨으로 승화시키는 인간 감정을 표현한다. 살풀이는 지역이나 춤꾼의 예술적 정서에 따라 나름의 흐름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 호남지역의 이매방류와 경기지역의 한영숙류가 있으며‚ 1990년에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로 지정되었다. 인물정보 ○ 무용/김혜영 ○ 피리/이호진‚ 대금/길덕석‚ 해금/김정림‚ 가야금/박준호‚ 거문고/한민택‚ 아쟁/김영길‚ 장구/정준호‚ 징/서정호 주최정보 주최/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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