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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공사‚ 중국 어린이 환자 초청 나눔의료관광 실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는 오는 6월 1일부터 한국인의 정(?) 문화 및 우수한 의료관광 기술을 홍보하기 위해 ‘한?중 나눔의료관광’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국 내 소외되고 낙후되어 의료혜택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인 신장자치구의 어린이 환자들로 주로 구성되어 나눔의료의 가치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6월 1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구순구개열(일명 언청이) 어린이 환자 6명 포함 총 35명의 방문단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나눔의료관광은 중국내 주요 10개 언론매체 취재단과 중국 신장자치구 시관계자들도 함께 동행하며‚ 중국 심천 푸순공익재단과 국내 의료관광전문회사인 현대메디스에서 공동 운영을 맡아 서울에서 진행된다. 방문단 주요 언론매체로는 신화통신사 및 심천완바오‚ 광동성내 최대 종합신문사인 양청완빠오를 비롯하여 심천시 미디어그룹‚ 아시아태평양위성방송국‚ 심천방송국 등 방송사들도 참여한다. 6월 1일 입국 다음날 서울 소재 3개 성형외과에서 무료시술이 진행된다. 체류기간 동안 방문단 언론 매체는 연일 중국 내 실시간 보도체계로 나눔의료시술 현장에 대한 생생한 보도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내 15개 방송프로그램과 1개의 라디오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될 예정이며‚ 6개 신문사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특히 ‘특별 다큐멘터리’ 형태로 제작되는 방송내용은 출국 전 신장자치구 어린이 환자들에 관한 촬영부터 시작되어 한국에서 치료하는 과정까지 전 과정을 중국 전역에 방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수의 온라인 매체에서도 주요 뉴스로 다뤄질 계획이며 나눔의료시술 이외에 한국적 문화관광체험도 진행되어 국내외 중국인들에게 한국의료관광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경험을 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관광공사 김세만 의료관광센터장은 “한국 미용성형 의료관광시장의 새로운 대안적 모델로서 이번 나눔의료행사의 지속적 발전모델이 기대된다.”라며 “믿을 수 있는 한국의료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보다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을 의료관광의 목적지로 찾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문의 :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센터 김세만 센터장(033-738-3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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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공사‚ 중국 관광객과 스키 잔치를 열다 - 중국 광동지역 관광객 대상 스키 페스티벌 개최 및 방한관광 이미지 제고 기대 -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중국 광동지역 고소득층을 대상으로 고급 스키상품을 개발하고‚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하이원스키장에서 중국 관광객 150명이 참가하는 ‘고고스키 페스티벌’를 개최한다. 이번 방한 스키상품은 하이원리조트에서 3박 4일간 체류하며 스키강습 뿐만 아니라 스키대회 및 시상식‚ 공연‚ 이벤트 등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포함된 5박 6일 일정의 상품으로‚ 중국 관광객 대상으로 고급 스키 관광을 선도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상품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이번 상품은 가격이 인민폐 7‚500위안(한화 약 130만원)으로 고급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150명이 참가하는 등 중국 광동지역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근 중국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심각한 대기오염과 소득증대로 인해 건강 관리를 목적으로 한 레저스포츠 문화가 급속히 확산되는 추세이고‚ 특히 중국이 2022년 동계올림픽 유치 신청을 하는 등 중국 내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해 스키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곽상섭 광저우지사장은 “저가 단순 방한상품의 틀을 탈피한 고급 레저 테마상품 개발을 통한 방한관광이미지 제고를 위해 동 상품개발을 추진하게 되었다” 고 말하며‚ “중국 소비자의 높은 호응으로 인해 향후 중국 내 한국 스키관광 붐을 일으킬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문의처 : 한국관광공사 전략상품팀 팀장 유진호 (033-738-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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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관광객‚ 모바일 인터넷 하루 이용시간 213분으로 가장 길어 - 한국관광공사‚ “외래객 대상 모바일 인터넷 이용 실태 조사” 결과 발표 -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의 모바일 인터넷 하루 이용 시간은 213분으로 전체 외래객 중에서 가장 오래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에 비해 일본 관광객은 99분으로 가장 적었으며‚ 미주 관광객은 125분으로 나타났다. 전체 외래객이 모바일 인터넷으로 주로 이용하는 서비스는 메신저가 74%로 가장 높았으며‚ 지도서비스 64%‚ SNS/블로그 서비스 63%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외래객의 모바일 인터넷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하여 지난해 11월말 ‘외래객 대상 모바일 인터넷 이용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인천/김포공항에서 출국하는 방한 외래객 중 모바일 인터넷 사용 경험이 있는 1천명을 대상으로 대면면접 방법을 통해 개별관광객 위주(80.9%)로 중국 관광객 400명‚ 일본 관광객 200명 및 동남아/구미주 등 관광객 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조사 결과‚ 외래객이 한국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관광지는 명동(61%)‚ 동대문(31%)‚ 강남(16%)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용 장소 유형으로는 숙소(78%)‚ 카페/음식점(40%)‚ 관광지(29%)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에서의 모바일 인터넷 이용 환경에 대해 74%는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방한 전에도 스마트기기를 이용해 여행정보를 얻는 비율이 42%로 PC 웹사이트를 통해 얻는 비율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와이파이 에그‚ 유심칩‚ Data 로밍 등 유료 Data 서비스 이용자는 45% 이며‚ 그 외에는 숙소와 카페 등에서 제공되는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관광공사 해외스마트관광팀 이태혁 팀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외래객이 한국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어느 정도 활용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게 됐으며‚ 스마트폰 이용률이 높은 개별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스마트폰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 결과는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kto.visitkorea.or.kr 알림>자료>공사 발간 보고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문의처 : 한국관광공사 해외스마트관광팀 이태혁 팀장 (02-728-9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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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일본 관광객 12‚000명‚ 탤런트 이민호 만나러 온다 - 한국관광공사‚ 롯데면세점 공동‘이민호 팬미팅’기획‚ 대규모 한류팬 유치 -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와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홍균)은 중화권 및 일본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탤런트 이민호 팬미팅 행사를 공동 기획하여 대규모 한류팬들을 다시 한번 한국으로 유치하였다. 11월 8일(토) 저녁 8시 잠실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외국인 전용으로 개최되는 이 행사에 무려 1만 2천여명의 한류팬들이 참가할 예정으로‚ 관광공사는 이들의 유치를 위해 중국과 일본 해외지사가 보유한 네트워크망을 활용하여 다양한 판촉활동과 관광상품화 등 유치활동을 전개해왔다. 행사는 이민호 팬미팅 외에도 소년공화국‚ 마마무 등의 공연으로 이루어져 해외에서 오는 방한객들의 흥을 돋우게 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29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 ‘별에서 온 그대’ 콘서트에 이어 관광공사와 롯데면세점이 손잡고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두 번째 행사다. 한편‚ 이민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상속자들’ 출연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금년도 중국 국민프로그램 '춘완'에 한국인 최초로 게스트로 나온 바 있다. 특히 ‘상속자들’은 ‘별에서 온 그대’와 엮어 ‘별에서 온 상속자들’이란 드라마가 중국에서 만들어질 만큼 큰 인기를 얻었다. ☎ 문의처 : 한국관광공사 마케팅전략팀 유진호 파트장(02-728-7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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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디오가이드 앱 ‘스마트투어가이드’ 중국어 서비스 실시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가 중국의 국경절(10월 1일-7일)을 대비하여 한국을 찾는 개별 중국인 관광객의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서 오디오가이드 앱 ‘스마트투어가이드’ 에 세계문화유산의 중국어 안내 서비스를 추가 실시한다. 이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들은 세계문화유산 중 조선왕릉‚ 종묘‚ 해인사‚ 양동마을‚ 하회마을의 총 5곳과 도보여행코스인 북촌과 종로에서 중국어 오디오로 안내 해설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스마트투어가이드’ 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 유명 관광지의 재미있는 역사와 문화를 오디오로 설명해주는 오디오가이드 앱으로 기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서비스에서 이번에 중국어를 추가하여 서비스하게 되었다. 한편‚ 스마트투어가이드는 내국인과 외국인의 관광지 체험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기여한 점과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 문의처 : 한국관광공사 스마트관광기획팀 김진종 과장 (02-728-7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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