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

  1. 어문

[한국의문양] 매화나무문‚영지버섯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즐겨찾기 추가 인쇄
해당 공공저작물은 외부사이트에서 보유하고 있는 저작물로써, 원문보기 버튼 클릭 시 외부사이트로 이동됩니다. 외부사이트의 문제로 인하여 공공저작물로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사이트 바로가기 를 클릭하여 이동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자 미상 -
추천 0 조회수10 다운로드 수0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출처(저작자)만 밝히면 상업/비영리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저작물의 변경이 가능합니다.

[한국의문양] 매화나무문‚영지버섯문

저작자 미상 - 저작물 2267372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4-10-31
분류(장르)
미술
요약정보
영지버섯은 일 년에 세 번 꽃이 피기 때문에 삼수(三秀)라 부르기도 한다. 옛사람들은 영지버섯을 서초(瑞草: 상서로운 풀) 또는 선초(仙草: 신선의 풀)라 부르기도 하였다. 사람들은 이것을 먹으면 기사회생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한다고 믿었는데‚ 이런 관념은 『사기(史記)』「진시황본기(秦?皇本紀)」중 바다 가운데 삼신산에 있다는 불로초에 대한 관념과 관련이 깊다. 영지버섯은 그 모양이 여의(?意)를 닮았다고 하여 길상(吉祥)의 상징물로 널리 인식되었다. 매화는 고결한 선비나 정절의 여인을 상징한다. 이른 봄에 홀로 피어 봄의 소식을 전하고 맑은 향기와 우아한 운취가 있어 순결과 절개의 상징으로 널리 애호되었다. 매화의 다른 이름인 보춘화(報春花)는 겨울이 끝나고 봄이 문턱에 올 즈음에 핀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봄·겨울 홀로 핀 늙은 매화의 고고한 자태를 표현한 그림은 군자의 지조와 절개로 비유되고 있다. 또 겨울이 되어 잎이 지고 나면 죽은 것처럼 보이나 다음 해 다시 꽃이 피는 속성을 지니고 있어 장수의 상징물로도 여겼다.

저작물 정보 전체보기

저작물 정보 레이어 열기

저작물 상세정보

저작물 속성
1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culture.go.kr
분류(장르)
미술
원문제공
원문URL

저작물정보변경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