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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오천년 영광사 기념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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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오천년 영광사 기념주화

저작자 미상 - 저작물 2267372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5-01-23
분류(장르)
사진
요약정보
<정의> 우리나라 최초의 기념주화로 인정되고 있는 1970년 8월 15일 발행된‚ <대한민국 반만년 역사 기념주화> <일반적 형태 및 특징> 1970년 8월 1일 「대한민국 반만년 역사 기념 금·은화」의 발행을 알리는 당시 우리 은행 공고 내용에는 "한국은행법 제54조에 의거 정부의 승인과 금융통화운영위원회의 의결을 얻어 대한민국 반만년 역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라고 그 발행목적을 밝히고 있으나 당시 추진 사실은 대통령 1급 비밀수준으로 분류되어 있어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접근은 매우 어려웠다. 최근에야 당시 한 관계자는 "1969년 양유찬 대사가 주미대사를 그만두고 순회대사로 임명되어 유럽 국가를 순회하던 중 ´북한에서 금·은 주화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박정희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라고 그 발행 배경을 술회한 바 있다. 결국 북한보다 먼저 금·은 기념주화를 갖고 싶어한 대통령의 뜻이 우리나라 최초의 기념주화를 낳게 한 셈이 되었던 것이다. 한편‚ 대통령 특명에 의해 이 주화발행이 엄격히 비밀에 부쳐졌기 때문에 기념주화 발행에 대한 정부승인과 금융통화운영위원회 의결 절차가 사후적으로 따르는 우여곡절이 있었으며 제조(실제 제조는 독일 주화제조업체에 의해 이루어짐) 및 판매(발행)도 세계적인 화폐 판매망을 갖고 있던 이탈리아 이탈캄비오사가 대행함과 함께 그 판매대금의 20%를 한국정부에 지급하는 조건으로 해외에서만 판매(발행)되는 파격도 따랐다. 당시 발행된 기념주화는 금화 6종(25‚000원‚ 20‚000원‚ 10‚000원‚ 5‚000원‚ 2‚500원‚ 1‚000원) 총 184‚500장‚ 은화 6종(1‚000원‚ 500원‚ 250원‚ 200원‚ 100원‚ 50원) 총 1‚050‚000장이며 금화 6종과 은화 6종으로 구성된 세트는 국제시장에서 수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회 문화적 의의> 우리 나라 최초 기념주화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참고문헌> http://www.coinna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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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 상세정보

저작물 속성
1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emuseum.go.kr
분류(장르)
사진
원문제공
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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