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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상금곡리 추원재 및 사당 (醴泉 上金谷里 追遠齋 及 祠堂)_강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전면은 둥근 기둥을 나머지는 모기둥을 사용한 조선중기 건축의 전형적인 구조이며‚ 공간구성과 가구방식이 매우 옛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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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예천 상금곡리 추원재 및 사당 (醴泉 上金谷里 追遠齋 及 祠堂)_강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전면은 둥근 기둥을 나머지는 모기둥을 사용한 조선중기 건축의 전형적인 구조이며‚ 공간구성과 가구방식이 매우 옛스럽다.
저작자명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2 건)
출처
이용조건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5-05-29
분류(장르)
사진
요약정보
예천 상금곡리 추원재 및 사당에 대한 설명입니다.금당실 마을의 오미봉 기슭에 남향으로 자리잡은 건물로 제사 및 강학을 위한 곳이다. 조선 중종 때의 문신이자 함양 박씨 입향조 박종린(1496∼1553)을 기리고 제사하기 위하여 효종 7년(1656)에 지었다.
흙담 안에 사당과 내삼문·강당·대문간 등이 튼 ㅁ자로 배치되어 있다. 강당은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앞면은 둥근 기둥을 세우고 나머지는 네모 기둥을 세웠다. 가운데 2칸은 대청마루이고 양쪽에는 온돌방을 들였으며‚ ‘전교당’과 ‘추원재’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사당은 앞면 3칸·옆면 1칸 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간결한 맞배지붕이다.
조선 중기의 전형적인 건물 구조이며 짜임과 양식이 매우 옛스럽다.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cha.go.kr/cha/idx/Index.do?mn=NS_01
분류(장르)
사진
원문제공
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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