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

  1. 어문
  • 해당 공공저작물은 외부사이트에서 보유하고 있는 저작물로써, 원문보기 버튼 클릭 시 외부사이트로 이동됩니다. 외부사이트의 문제로 인하여 공공저작물로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사이트 바로가기 를 클릭하여 이동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자 미상 -

영상자료원에 관한 네 가지 단편영화 최초 공개!

추천0 조회수 89 다운로드 수 2 일반문의

저작물 다운로드

저작권 확인 후 저작물 원본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저작물명
영상자료원에 관한 네 가지 단편영화 최초 공개!
저작자명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2 건)
출처
이용조건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4-06-09
분류(장르)
어문
요약정보
“영상자료원”에 관한 네 가지 단편영화 최초 공개! 영상자료원‚ 창립 40주년 기념영화제 통해 김종관 감독의 <아카이브의 유령들> 최초 공개 영화배우 문소리‚ 조희봉‚ 권율‚ 윤지혜 등 출연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이병훈)은 기관 창립 40주년을 맞아 잊혀진 한국영화사를 발굴‚ 수집‚ 복원‚ 상영해왔던 그동안의 시간과 열정을 ‘영화’로 담는 특별한 시도를 한다. 기관 창립 40주년을 맞아 오는 7월 3일까지 개최하는 “발굴‚ 복원 그리고 재창조” 영화제에서 김종관 감독이 연출하고 영화배우 문소리‚ 조희봉‚ 윤지혜‚ 권율 등이 가세한 네 편의 단편영화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를 갖는 것. <아카이브의 유령들>이란 제목으로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단편영화들은 ‘발굴’‚ ‘복원’‚ ‘수집/보존’‚ ‘상영’이라는 한국영상자료원과 관련된 네 가지 키워드로 제작되었으며‚ 각각의 키워드를 대표할 한국 고전영화들과 함께 상영될 예정이다. 유실되어 잊혀진 고전들의 귀환‚ 영화에 담기다. 오래전 사라져 버린 영화들이 영상자료원원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 중 일부는 훼손되고 온전치 못한 모습이지만 그렇게 사라졌던 ‘한국영화의 유령들’이 끊임없이 귀환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아카이브의 유령들>은 지난 40년 간 한국영화의 동반자로서 끊임없이 잊혀져 있던 한국 고전영화를 수집‚ 보존‚ 상영해온 한국영상자료원의 열정을 김종관 감독 특유의 감수성으로 풀어낸 영화이다. <아카이브의 유령들>은 ‘발굴’‚ ‘복원’‚ ‘수집/보존’‚ ‘상영’ 등 총 네 편의 단편으로 구성된다. 이 네 가지 키워드는 단순히 영상자료원이 지난 40년간‚ 그리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야 할 ‘국가적 임무’를 넘어‚ 영상자료원이 발굴‚ 복원한 한국 고전들의 의미를 되짚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배우 문소리‚ 조희봉‚ 권율 등 연기파 배우들과 무용가 차진엽 합세 ‘발굴’ 섹션에서는 영화와 TV를 넘나들며 개성 넘치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배우 조희봉이 나레이터가 되어 관객들을 과거와 현재가 조우하는 기이한 시간여행으로 안내하는 가운데 현대무용가 차진엽이 가세해 한국영화 속 시간여행에 깊이를 더하며 <스파이>(2013)‚ <관능의 법칙>(2014) 등 최근 왕성한 연기활동을 하며 대체 불가능한 연기를 선보이는 충무로의 대표 여배우 문소리가 ‘복원’ 섹션에 출연해 한 편의 인상적인 모노드라마를 완성한다. 또한 <피에타>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였으며 최근 드라마 <천상여자>를 통해 주연배우로 자리매김한데 이어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명량: 회오리 바다>에서 최민식과 진한 부자간의 정을 선보이게 될 배우 권율과 최근 영화 <군도>의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에서 강렬한 이미지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윤지혜 역시 ‘상영’ 섹션에 출연해 기대감을 모은다. 현재와 과거의 만남‚ 4개의 단편이 고전과 만나다. 이번에 제작된 <아카이브의 유령들>은 각각의 키워드를 대표할 한국 고전영화들과 함께 상영된다. ‘발굴’편은 2006년 중국전영자료관에서 발굴하여 2008년 복원 후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된 <미몽(죽음의 자장가)>과 함께 상영된다. 그리고 ‘복원’편은 영상자료원이 디지털 복원해 칸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어 화제를 모은 <열녀문>(신상옥)‚ <하녀>(김기영)와 함께 상영되며‚ ‘수집/보존’편은 2005년 영상자료원이 발굴하여 관객과 첫 만남을 시작한 이만희 감독의 1968년작 <휴일>과 시대의 상흔을 남기며 손상됐던 부분들을 찾아내 복원하고 다시금 관객과의 만남을 시도한 하길종 감독의 <바보들의 행진>과 함께 만나게 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상영’편은 이만희 감독의 1967년작 <귀로>와 원본이 사라진 채 언젠가는 꼭 찾아야 할 한국영화의 유산으로 회자되는 이만희 감독의 <만추>를 리메이크한 김태용 감독의 <만추>를 함께 상영할 예정이다.   모든 상영과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상영일정은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www.koreafil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3153-2075~77) http://www.koreafilm.or.kr/cinema/screen_search_view.asp?g_seq=123&p_seq=778&Seq=5257&sYear= 제1유형:출처표시 (출처표시/상업적‚비상업적 이용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s://www.koreafilm.or.kr
분류(장르)
어문
원문제공
원문URL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