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

  1. 어문
  • 해당 공공저작물은 외부사이트에서 보유하고 있는 저작물로써, 원문보기 버튼 클릭 시 외부사이트로 이동됩니다. 외부사이트의 문제로 인하여 공공저작물로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사이트 바로가기 를 클릭하여 이동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작자 미상 -

호랑이 한 마리가 수놓아진 흉배

추천0 조회수 161 다운로드 수 1 일반문의

저작물 다운로드

저작권 확인 후 저작물 원본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저작물명
호랑이 한 마리가 수놓아진 흉배
저작자명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2 건)
출처
이용조건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공표년도
창작년도
분류(장르)
어문
요약정보
관람후기(0) 호랑이 한 마리가 수놓아진 흉배 이명칭 단호흉배 한자명칭 單虎胸背 국적/시대 한국(韓國)-조선(朝鮮) 재질 사직(絲織) / ?? 문양 동물문(動物文)-호문(虎文) 용도 의(衣)-의류(衣類) 크기 18.3x16.7cm 소장품번호 남산(南山)-000245-000 공유하기 흉배는 조선시대에 왕족과 백관이 입는 평상복의 가슴과 등에 장식했던 네모난 장식품을 말한다. 이 흉배는 호랑이가 수놓아져 있는 무관(武官)의 것으로‚ 당하관이 착용하던 것이다. 흉배는 원래 문무관 3품 이상만 착용하다가 연산군 때에 이르면서 1품에서 9품까지 모두 착용하게 되었다. 또한 1734년(영조 10)에 이르면서 문관 당상관은 구름과 학이 들어간 ′운학 흉배′‚ 당하관은 흰 학이 들어간 ′백학 흉배′를 착용하게 하였다. 그 후 1871년(고종 8)에는 문관의 경우 당상관은 학이 두 마리인 쌍학(雙鶴)‚ 당하관은 학이 한 마리인 단학(單鶴)으로 정해졌다. 무관의 경우 당상관은 호랑이가 두 마리인 쌍호(雙虎)‚ 당하관은 호랑이가 한 마리인 단호(單虎)로 정해졌다. 이 같은 제도는 1910년까지 시행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창작한 저작권 보호분야 호랑이 한 마리가 수놓아진 흉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유형)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museum.go.kr
분류(장르)
어문
원문제공
원문URL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