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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간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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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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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김용간찰
저작(권)자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출처
이용조건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5-01-31
분류(장르)
사진
요약정보
김용의 간찰 <선현유묵(先賢遺墨)>은 16권 329점으로 이루어진 첩장본(帖裝本)으로 안동지방에서 수집된 것으로 <하회간찰(河回簡札)>이라고도 불린다. 선현유묵에는 조선시대 우리 선현들의 생활사를 볼수 있기에 옛 사람의 사생활의 실태는 이러한 서간첩(書簡帖)이 아니고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중요한 사회사의 자료가 된다. 서법은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운필하여 바쁜 가운데 비필난초(飛筆亂草)로 휘두른 것으로 그 필치는 유려하고 창달하여 보는 사람들의 심목을 흔결(欣決)케 하는 감동을 지니고 있다. 아무런 제약과 의도적인 작태가 없는 서간의 서품은 그것이 글씨의 본바탕이며 작가의 개성을 그대로 살린 작품으로 600년의 살아 있는 서예사가 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조선시대 서간형식의 변천과 서압(署押)의 양상을 연구할 수 있어‚ 역사‚ 민속‚ 사회사‚ 서법연구 등 여러 측면에서 귀중한 자료가 된다고 볼 수 있다. 김용(金?) 1557(명종 12)-1620(광해군 12)‚ 본관은 의성(義城)‚ 자는 도원(道源)‚ 호는 운천(雲川)‚ 여주목사를 역임했다. 李直長 ?孝 眼前 ?稽?再拜言 卽日餘熱尙酷 伏未審哀候調攝何? 食治又何? 相去不邇 未得以時探候 徒增哀慮日復一日 前者伏聞移寓調理 伏?已爲平復 而喪中胃症最爲非輕 伏乞勿以別無痛處 而忽其調治之方 千萬幸甚 千萬幸甚 昔年正郞叔父 在喪之時 因痰症脾胃?敗 羸毁骨立 不得已移寓他處治療 而胃道日敗幾不能救 雖用肉汁少無其效 至服牛○漸覺向蘇 因此開胃以得生道矣 先○以爲心 自餘?塞難言 伏?哀鑒察 謹封疎上 甲申七月二十日 弟孤子金?疎上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emuseum.go.kr
분류(장르)
사진
원문제공
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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