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 이미지 유형

라이선스 유형

어문

신잠목사

추천0 조회수 132 다운로드 수 1 일반문의
  • 해당 공공저작물은 외부사이트에서 보유하고 있는 저작물로써, 원문보기 버튼 클릭 시 외부사이트로 이동됩니다. 외부사이트의 문제로 인하여 공공저작물로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사이트 바로가기 를 클릭하여 이동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작물명
신잠목사
저작(권)자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4 건)
출처
이용조건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새창열림)
공표년도
창작년도
분류(장르)
어문
요약정보
신잠목사 호 : 원량/영천자 활동시기 : 조선시대 본 관 : 고령 상세설명 신잠의 자는 원량(元亮)이며 호는 영천자(靈川子)요 아차산인(峨嵯山人)이라고도 하며 본관은 고령‚ 참판 종호(從濠)의 외아들이다. 1531년에 진사가 되고 1519년 현량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그는 검열(檢閱)의 벼슬에 올랐으나 이해에 남 곤 등 훈구파가 조광조등의 젊은 개혁파를 몰아내어 죽이고 귀양 보낸 기묘사화(己卯士禍)때 그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다시 1521년 송 사련(宋祀連)의 고변으로 안 처겸(安處謙)일당을 처형한 신사무옥(辛巳誣?)에 관련되어 장흥으로 귀양을 갔다. 17년만에 양주로 옮겼는데 이것은 죄로 먼곳에 귀양간 사람을 가까운 곳으로 옮겨 거주의 편리를 인정 받는 양이(量移)라는 제도에 의해 다소 귀양이 가벼워졌던 것이다. 1543년(중종 38년) 등용되어 사옹원주부(司雍院主簿)가 되고 태인현감‚ 간성군수를 거쳐 1551년(명종 6년)가을에 상주 목사가 되어 선정을 베풀어 백성들이 부모처럼 받들었다. 시와 그림과 글씨에 뛰어나 세상 사람들이 세가지에 다 뛰어났다고 삼절(三絶)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특히 초서‚ 예서에 뛰어났으며 그림은 난초와 대나무를 가장 잘 그렸다. 지은 책으로는 영천집(靈川集)이있고 그림에는 설중기려도(雪中騎驪圖)가 더욱 유명하다. 그리고 18개의 서당을 세워 후학을 가르쳤으니 그 서당은 다음과 같다. 1.수선서당(修善書堂)청리 2.백화서당(白華書堂)중모 3.도고서당(道谷書堂)읍 4.용문서당(龍門書堂)공성 5.하곡서당(霞谷書堂)내서 6.석문서당(石門書堂)사벌 7.수양서당(首陽書堂)의남 8.노동서당(魯東書堂)읍 9.영빈서당(瀛濱書堂)영순 10.매악서당(梅嶽書堂)사벌 11.오산서당(梧山書堂)중동 12.고봉서당(孤峰書堂)낙동 13.봉성서당(鳳城書堂)단밀 14.봉암서당(鳳巖書堂)화서 15.송암서당(松岩書堂)의서 16.지천서당(智川書堂)읍 17.죽림서당(竹林書堂)화서 1개 서당은 불명. 고을 사람이 상주 옥성(?成)서원에 향사하였다.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gb.go.kr
분류(장르)
어문
원문제공
원문URL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