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검색

  • 이미지 유형

라이선스 유형

어문

“매월 19일은 안전위해요소 신고의 날입니다.”

추천0 조회수 23 다운로드 수 1 일반문의
  • 해당 공공저작물은 외부사이트에서 보유하고 있는 저작물로써, 원문보기 버튼 클릭 시 외부사이트로 이동됩니다. 외부사이트의 문제로 인하여 공공저작물로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사이트 바로가기 를 클릭하여 이동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작물명
“매월 19일은 안전위해요소 신고의 날입니다.”
저작(권)자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4 건)
출처
이용조건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새창열림)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2-02-17
분류(장르)
어문
요약정보
울산시 안전위해요소 신고의 날 운영 …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 기대
생활주변 위험요인 신고하면 자원봉사 4시간 인정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위해 요소 신고의 날’이 매월 운영된다.
울산시는 매월 19일을 ‘안전위해요소 신고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안전모니터봉사단‚ 일반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지속적으로 생활주변의 각종 안전위해요소를 찾아 해소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민들은 어린이놀이터 놀이기구 파손‚ 승강기 고장‚ 다중이용시설의 비상계단 물건적치 등 생활안전과 도로 패임‚ 교통표지판 파손 및 오부착 등 교통안전은 물론 붕괴우려가 있는 축대‚ 담장‚ 전선 노출 등 방치할 경우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생활주변의 모든 안전위해요소를 신고하면 된다.
신고는 카메라나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안전모니터봉사단 홈페이지(www.safetyguard.kr)에 올리거나 구·군 자원봉사센터로 전화‚ 팩스‚ 이메일 또는 방문하여 신고하면 된다.
특히 울산시는 신고한 안전위해요소의 처리결과를 신고자에게 알려줌으로써 지역 안전지킴이로써 자긍심을 갖도록 할 계획이며‚ 신고자에게는 자원봉사시간(건당 30분‚ 1일 최대 4시간)이 인정되므로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위해요소 신고의 날 운영으로 안전모니터봉사단 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생활주변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가져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안전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모니터봉사단은 지역의 생활시설‚ 자연환경과 관련한 각종 안전사고 위해요소의 예찰활동을 통해 신고·제보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문화 생활화를 위한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자 2009년 6월 구성됐으며‚ 2012년 1월말 현재 224명의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활동하고 있다.
봉사단은 지역의 안전에 관심이 있고 적극적으로 활동할 시민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안전모니터홈페이지(www.safetyguard.kr) 및 구.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끝.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ulsan.go.kr
분류(장르)
어문
원문제공
원문URL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