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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니스틱 눈물병(30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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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헬레니스틱 눈물병(3000540)
저작(권)자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4 건)
출처
이용조건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새창열림)
공표년도
창작년도
분류(장르)
사진
요약정보
홈 산업활용 3D 콘텐츠 sns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주소복사 인쇄 스크랩 3D 콘텐츠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재 및 민속생활용품 등 원천자료를 활용하여 다양한 산업의 창조적 소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3D프린팅 출력 가능한 디자인 소스(WRL‚ OBJ‚ STL)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산업활용3D 분류 패션 생활/소품 인테리어 관광/전시 문구/완구 주방 교육/학습 헬레니스틱 눈물병(3000540) 문양사용신청 시 문양코드복사 후 입력해주세요. 문양 코드 복사 크게보기 3D 뷰어 [3D프린팅 가이드] 추천재질 1 : 파우더(SLS/DMLS) 추천재질 2 : 플라스틱(FDM/FFF) 크기조절 가이드 국적/시대 국적불명/시대미상 재질 기타 용도 신앙 소장처 삼육대학교박물관 [원천유물설명] 눈물병은 말 그대로 눈물 담는 병으로 고대 이스라엘에서 슬픔의 눈물을 받아두는 병이었다. 주로 얇은 유리로 만들어졌는데‚ 크기가 다양하여 보통 7~8㎝에서 20㎝이다. 바닥이 넓고 몸통은 호리호리하며 아가리가 깔때기 모양으로 생겼으며‚ 가난한 사람들은 단순한 토기로 만든 것을 사용한 것 같다. 가정에 어떤 재난이 생겼거나 마음이 상하여 눈물을 흘리게 될 때 흐르는 눈물을 모아 보관하는 데 쓰였다. 식구들은 제각기 눈물병을 하나씩 갖고 있었다. 슬픈 일로 눈물을 흘리는 동안 눈 아래에 자기의 병을 댐으로써 흐르는 눈물을 병에 담았다. 그리고는 병을 밀봉하여 집안의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보관했고‚ 또다시 가족이나‚ 친척 중에 재난이 생기면 그 눈물병을 챙겨서 그 재난이 일어난 곳으로 모여들었다. 눈물병을 매우 소중하게 간직하고 성스럽게 여겼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죽으면 그 병을 그 사람과 함께 매장했다. 자기의 병을 깨뜨리거나 그 안의 눈물을 쏟게 되어 풍습대로 함께 매장하지 못하게 되는 것을 큰 수치로 여겼다. 신약성서 『누가복음』 7장 38절에는 죄인인 한 여인이 눈물로 예수 그리스도의 발을 씻긴 것이 나오는데 이때도 자신의 눈물병을 사용한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구약성서 『시편』 56장 8절에도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하여 눈물병에 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활용설명] 일상적이고 단조로운 공간에도 적절한 소품을 활용하게 되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눈물병의 형태를 그대로 재현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였다. 한국문화정보원이 창작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 본 저작물은 "문화포털"에서 서비스 되는 3D콘텐츠를 활용하였습니다. 문양사용신청 목록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s://www.kcisa.kr
분류(장르)
사진
원문제공
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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